39세 라고는 믿을 수 없는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유서진 씨.

프리젠터로 일하며 어깨 통증을 느끼던 그녀는 통증 치료를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어요.

통증이 완화되며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알게 된 그녀는 필라테스 강사로 전향했고, 건강을 중요시하는 삶을 살기로 마음먹었어요.

가공 식품은 멀리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식습관 역시 바꿔 나갔죠.

39세에도 동안과 미모, 그리고 몸매까지 유지하고 있는 서진 씨의 운동 비법을 공개합니다.

예쁘고 멋진 어깨선을 만들어주는 운동입니다. 목 근육, 승모근 등이 개입되지 않게 유의해야 합니다.
출처: MAXQTV 덤벨을 잡은 손의 힘보단 팔꿈치를 어깨선 상까지 들어 올려준다는 느낌으로 어깨높이를 넘어서 손이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대둔근의 쓰임이 많은 운동으로, 각도에 따라 중둔근과 소둔근을 자극할 수 있는 둔근 운동입니다.
출처: MAXQTV 아웃 타이 머신에 앉아 양다리를 패드에 붙이고 기둥을 양손으로 잡고 엉덩이를 뒤로 쭉 뺀다는 느낌으로 잡아서 수축하다가 서서히 신전 한다.

힙업과 허벅지 탄력을 만드는 데 좋은 운동입니다. 둔근과 대퇴근 발달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출처: MAXQTV 다리를 넓게 벌리고 발과 무릎을 밖을 향하게 한다. 다리를 굽히고 골반을 뒤로 이동하면서 굽혀주다 다시 골반을 앞으로 밀어주면서 일어난다.

성공을 위해 하루하루 치열하게 달리는 경주마처럼 살던 과거보다, 행복을 위해서 살아가는 오늘이 더 의미 있다는 유서진 씨의 앞날을 <맥스큐>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