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운동 싫어하던 그녀가 美친 몸매 만든 비결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확 찐’ 살을 빼기 위해 홈트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율하 씨도 홈트로 톡톡히 효과를 봤다고 해요.

평소 웨이트를 좋아하지 않았다는 그녀는 오히려 ‘저 힘든 걸 왜 하지?’ 라고 생각하며, 식단으로 몸매를 관리하거나, 정적인 운동만을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정적인 운동을 선택적으로 실시해 왔지만, 콤플렉스였던 작고 약해 보이는 몸에는 크게 변화가 없었다고 해요.

지친 일상을 극복해보고자 과감하게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결심한 율하 씨. 필라테스 강사로 근무하며 근력 운동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았기에, 과감한 결단을 내렸죠.

근력 운동을 하면서 처음에는 ‘이 무거운 걸 왜 들어야 하지?’ 라는 생각이 가득했지만, 거울을 볼 때마다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에 자극을 받아 꾸준히 운동하게 됐어요.

그렇게 근력 운동의 중요성을 깨달은 율하 씨는 지금도 홈트를 통해 꾸준한 운동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SNS를 통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을 소개해 인기죠.

홈트 마니아에서 홈트 전도사가 된 이율하 씨에게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홈트를 배워볼까요? 틈날 때마다 조금씩 따라 해보세요.

동작을 할 때 허리가 젖혀지지 않도록 복부에 긴장을 유지하고, 체중을 지탱하는 다리의 발목과 무릎에 체중이 쏠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MAXQTV 한쪽 무릎을 접고 반대쪽 다리는 뒤로 길게 뻗었다 당긴다. 이때 접은 다리는 뒤 쪽에 무게 중심을 실어주며, 다리를 뒤로 곧게 뻗은 상태를 유지한 뒤 위로 들어올려 힙에 긴장을 준다.

양쪽 엉덩이를 가운데로 모아 힘을 줘 접은 다리 고관절이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상체를 비틀어 주는 동작에는 골반이 따라 움직이지 않도록 해주세요.
MAXQTV 한쪽 다리는 접어 바닥에 대고 반대쪽 다리는 길게 뻗어 몸통을 고정한 뒤 상체를 접은 다리 쪽으로 길게 보냈다 돌아온다. 이어 상체를 접은 후 좌, 우로 비틀어 옆구리를 강화한다.

허리가 무너지거나 엉덩이가 위로 올라오지 않도록 머리부터 무릎까지 일직선을 만들고, 스트레칭 시 흉추를 길게 늘려준다는 느낌으로 운동 해보세요.
MAXQTV 푸시업 자세 후, 무릎은 바닥에 대고 양쪽 날개뼈를 모아 가슴이 바닥과 가까워 질 때까지 내려간다. 가슴 안쪽 힘으로 바닥을 밀어 올라온 뒤 팔을 길게 뻗어 스트레칭 한다.

운동은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율하 씨.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에너지를 주고 싶다는 그녀의 다양한 도전을 맥스큐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