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소리나는 ‘뒤태’ 미녀의 놀라운 반전 과거
건강미 넘치는 뒤태 사진으로 화제가 된 이다운 씨.

지금의 건강한 모습을 갖기까지 결코 쉽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직업 특성상 항상 여리고 가는 몸을 유지해야 됐기 때문이죠.

그녀의 직업은 바로 한국무용수였어요. 가녀린 몸매 탓에 언제나 탄탄하고 다부진 바디 라인을 동경해왔죠.

어릴 적부터 폴댄스, 요가, 필라테스, 격투기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다운 씨는 몸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에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했어요.

고중량 운동을 통해 근육과 근력을 키워나가면서 한계를 극복할 때마다 성취감과 희열을 느꼈고, 트레이너로 전직하며 더욱 운동에 집중해 나갔어요.

탄탄한 바디 라인을 갖기 위해 웨이트와 함께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을 5:3:2:로 설정하고 식단도 규칙적이고 철저하게 조절해갔죠.

마침내 40kg의 여리여리한 무용수에서, 50kg의 건강한 몸짱으로 거듭 난 이다운 씨. 그녀를 뒤태 미녀로 만들어 준 운동비법을 공개합니다.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풀업으로 등과 어깨는 물론, 전신의 근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9월호(108호) 기구에 서서 어깨보다 넓게 손잡이를 양 손으로 잡은 다음 등을 펴 견갑골의 자극을 느끼며 몸을 끌어올린다.

다리를 벌리는 근육을 자극해 둔근과 허벅지 안쪽 근육을 단련할 수 있습니다.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9월호(108호) 중량을 설정한 뒤, 패드에 다리를 대고 앉아 엉덩이의 자극을 느끼며 기구를 밀어낸다. 이때 상체를 고정해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한다.

힙과 하체, 코어를 동시에 단련할 수 있으며, 집에서 소파 등으로도 충분히 실시해볼 수 있는 운동입니다.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9월호(108호) 벤치에 등 윗부분만 기대고 중심을 잡아 눕는다. 하복부에 중량물을 올리고 아래로 내렸다가, 엉덩이의 자극을 느끼며 허리를 들어올린다.

운동에 관한 도전과 경험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이다운 씨. 그녀의 멋진 미래를 맥스큐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