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통을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3가지 방법

올바른 보충제를 복용하고 예방 조치를 취해서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부상을 막아보자

[관절을 다쳤을 때는
‘
RICE
’
를 기억하라]
RICE는 휴식(Rest), 얼음찜질(Ice), 압박(Compression), 들어올리기(Elevation)의 약자다. 부상이 발생하면 약 15분간 얼음찜질하고 20~30분간 뗀 후, 다시 찜질하는 과정을 하루 2~3회 3일간 반복한다. 휴식, 압박, 들어올리기에 관해선 의사의 충고를 따르자.

[글루코사민을 복용해서 연골을 강화하라]
글루코사민은 부상의 예방과 회복에 가장 도움이 되는 보충제다. 글루코사민은 연골을 이루는 핵심 분자인 글리코사미노글리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를 인체에 공급한다. 매일 1000~1500mg을 2~3회 나눠 복용하면 좋다.

[관절 건강을 위해 녹차 추출물을 복용하라]
녹차 추출물은 질병을 예방하고, 관절을 건강하게 만든다. 녹차 추출물에 함유된 카테킨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항염증 작용도 한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90mg을 복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제품을 구입하라. 이것을 하루 세 번까지 복용해도 좋다(총 270mg).

부상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무엇보다도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는 점 명심하세요!~
관절통을 예방하는 여러분만의 방법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머슬맥 2013년 11월호의 ‘관절통, 안녕~’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나머지 내용은 잡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유 시 출처를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재가공은 불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