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 up calories smartly
다이어트의 습관화: 생활 속에서 스마트하게 칼로리 소모하기
다이어트를 한다는 사람들은 먼저 식사량을 줄이려고 한다. 이것은 결국 몸에 들어오는 칼로리 양을 조절해서 전체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섭취량을 줄이는 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 적어도 2~3주간 집중적으로 노력한 뒤 최소 약 2개월간 지속해야 제대로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3계명 다이어트를 시작해 식습관이 만들어지는 동안에는 운동을 같이 시작하거나, 낮은 강도로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막상 운동을 하려고 생각하면, 시간과 장소 그리고 전문적인 지식 등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혀 처음 먹은 마음이 흐지부지해지고, 다이어트를 중단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일단 다음의 3가지만 기억하자.

시간을 만들어서 하자
운동은 자신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 시간을 투자라 생각하면 확실히 만 들 수 있다.
자신과 타협하지 말자
결심을 하고 하루는 정말 열심히 운동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를 찾아서 운동을 지속하지 않는 자기 합리화의 천재가 되지 말자.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자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가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라면 그만두자. 다이어트는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다.
칼로리를 SMART하게 소모하는 생활 속 방법
다이어트를 위한 3계명으로 마음을 다잡았지만 그래도 시간이 나지 않는다면 생활 속에서 칼로리를 소모하는 방법을 찾아보자.

1. 하루에 만보를 걸으면 무려 6~7km를 걷는 셈이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있다면, 대중교통을 이용 할 때,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집까지 걸어가자. 물론 출근할 때도 먼저 내려서 걷는 게 좋다. 만보보다는 적은 거리지만, 이것이 매일 지속된다면 훌륭한 다이어트 운동법으로 손색이 없다
2. 계단이 보이면 일단 올라가는 습관을 들이되 처음부터 무리하진 말자. 예를 들어 사무실이 5층이면 처음부터 1층에서 5층까지 다 오르지 말자. 처음에는 2~3 층 정도만 계단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승강기를 이용 하다가 익숙해지면 층수를 늘리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체와 히프라인이 예쁘게 변해 있을 것이다.
3. 취침 전에 스트레칭 하기는 절대 잊지 말자. 푸시업이나 싯업, 스쿼트도 좋은 운동이지만, 이게 싫다면 스트레칭으로 승부를 보자. 중요한 것은 매일 하는 것이다. 스트레칭도 꾸준하게 하다 보면 요가나 필라테스 효과만큼이나 신체 라인을 살릴 수 있다. 무리하지 말고, 우선 자신이 할 수 있는 걸 찾아서 하자
이처럼 작은 변화로도 꾸준히 실행한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신체적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것이 바로 홈트레이닝, 젊은 세대에서는 ‘홈트’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홈트레이닝의 장점은 집에서도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간단한 소도구를 통해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다. 홈트레이닝은 운동뿐만 아니라 식단까지 스스로 플랜닝하여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예로 매일 아침을 거르고 점심이나 저녁을 과식을 하여 식단 조절이 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아침에 간단한 쉐이크를 먹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 저녁에는 샐러드 순으로 진행할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 자유롭게 식단을 조절하되 영양과 건강을 고려해야만 한다.

그런데 끼니를 쉐이크로 해결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 직접 만들기에는 다양한 재료를 준비해야 하며, 시중에 나온 제품을 사기에는 어떤 것이 좋은지 알기 어렵다. 그래서 추천하는 것이 데일리 단백질쉐이크다. 우선, 국산보충제 회사 스포맥스에서 만들어 믿고 섭취할 수 있다. 또한, 6가지 맛과 3가지의 용량은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더구나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이 길고, 다이어트 성분(가르시니아)을 함유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니 끼니로는 제격이다.
옛말에 ‘시작이 반이다’란 말이 있다. 다이어트도 운동 고민, 식단 고민하기보단, 우선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