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유제품 브랜드 파스퇴르와 보충제 전문 브랜드 스포맥스가 만나 일상에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줄 가장 이상적인 단백질 음료를 선보인다. 건강한 삶에 대한 투자는 이 두 전문가에게 맡겨보자.
최근 몇 년 사이 식음료 매장의 유제품 코너에 부쩍 늘어난 제품이 있다. 단백질 음료다.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단백질 음료는 이제 일상에서 단백질을 섭취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에는 단백질을 섭취하려면 파우더, 셰이커, 우유나 물을 챙겨 다녀야 했다. 그러나 부지런하지 못한 사람은 계속 실천하기 힘든 행동이고, 실천하더라도 단백질 섭취를 종종 빼먹는 경우가 있다. 단백질 음료는 다양한 상황에서 꾸준히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좋다.
파스퇴르와 스포맥스, 두 전문 브랜드가 공동개발한 ‘이지 프로틴’은 품질의 신뢰도 면에서 기존의 단백질 음료 중 최상급으로 평가받는다. 파스퇴르는 1987년 국내 최초로 저온살균 우유를 출시한 이후 고품격 유제품 브랜드 이미지를 다져왔다. 스포맥스 또한 2003년 스포츠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로 출발해 전국 단위 대리점을 보유하며 전문성과 효과를 꾸준히 인정받아왔다. 두 브랜드가 각자의 강점을 내세워 만든 이지 프로틴은 시너지 효과를 내며 오롯이 섭취자의 일상을 더 건강하게 도와준다.

단백질에 접근하기 쉽다 ‘이지 프로틴’은 100% 우유 단백질 20g을 포함하고 있어 아침 식사를 챙길 시간이 없는 직장인이나 음식으로 적정량의 단백질을 섭취하기 힘든 사람도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실온에 6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 휴대성이 뛰어나 외부 활동이 많은 이들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챙기기 힘든 단백질을 빠르고 간편하게 섭취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무엇보다 ‘이지 프로틴’이 다른 프로틴 음료와 비교할 수 없는 점은 단백질의 급이 다르다는 것이다.
단백질이 소위 ‘근육’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은 20가지 아미노산이 결합해 이루어진다. 아미노산의 결합은 펩타이드 결합(Peptide bond)이라 일컫는데, 섭취된 아미노산은 위 등의 소화기관을 거치며 분해와 흡수를 반복한다. 이 과정을 거친 아미노산은 간을 통해 혈액으로 내보내지고 근세포와 합쳐져 근단백질로 탄생해 근육이 만들어진다. 일반인이라면 식단 조절만으로도 필요한 단백질 양을 맞출 수 있지만 웨이트트레이닝을 하면서 근육 성장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추가로 섭취해야 한다. 운동이나 근력을 쓰는 일을 하면서 제 때에 추가적으로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으면 자연스레 근육 합성에 필요한 체내 단백질 양이 부족해진다. 운동을 하면서 쓴 에너지만큼 단백질을 적절하게 섭취해야 근육이 커진다. 또 운동을 하면 세포가 예민해져 단백질 합성이 더 잘되기 때문에 이 타이밍을 놓쳐서는 안 된다.

왜, 이지 프로틴을 마셔야 할까?
#포만감 높은 고품질 단백질 ‘이지 프로틴’이 제공하는 단백질은 미셀라카제인, 분리유단백, 분리유청단백이라는 DIAAS 1.0이상의 100% 유단백 원료 세 가지다. DIAAS는 단백질에 함유된 소화 흡수 가능한 필수아미노산을 평점으로 표시한 지표다. 1.0 이상이면 상당한 고품질 단백질을 의미한다. 여기에는 이소루신, 발린, 류신처럼 BCAA(Branched Chain Amino Acid) 3종을 포함한 필수아미노산 9종이 함유됐다. BCAA는 근육 단백질이 합성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근육통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 ‘이지 프로틴’이 제공하는 단백질 20g은 근육 합성에 최적화된 단백질 1회 섭취량에 따른 것이다. 단백질 조합 역시 일명 ‘꿀 조합’으로 소화흡수율이 각기 달라 꾸준한 아미노산의 공급을 도와준다. 분리유청단백과 분리유단백은 상대적으로 흡수 속도가 빠르고 카제인은 포만감을 높여준다. 특히 식사 전에 카제인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높아져 무분별한 음식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이처럼 ‘이지 프로틴’의 모든 구성은 최상의 단백질로 몸의 영양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한 효과를 얻게끔 설계됐다.

#식이섬유로 소화도 ‘이지’하게 ‘이지 프로틴’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특장점은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는 점이다. 식약처가 제시한 일일 영양 성분 기준치 25g 대비 16%인 4g(초코 기준)이 함유돼 소화를 돕는다. 단백질을 과다 섭취할 때 부작용으로 언급되는 게 소화불량인데, 식이섬유를 함유함으로써 단백질 섭취를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시간이 없어 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식이섬유를 잘 챙겨 먹는 건 더 어려운 일이다. ‘이지 프로틴’이라는 하나의 음료에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담아 섭취자에 대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지방 함유량은 1g 이하이고, 이소말토올리고당을 사용해 설탕 없이 단맛을 내 건강한 맛을 표현했다. 특히 이소말토올리고당은 장내에서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을 없애주는 귀한 존재로,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어 장 건강도 지켜준다.
#운동 후 섭취는 1시간 이내 운동하면서 ‘이지 프로틴’을 섭취한다면 1시간 이내에 섭취하길 권한다. 운동을 한 이후에는 근육세포들이 예민해지는데 이때 단백질을 섭취해야 합성이 잘돼 근육의성장과 회복이 잘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다가오는 봄, ‘이지 프로틴’으로 근육을 건강하게 찌워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