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g 벌크업 하고 콤플렉스 극복한 몸짱 변신 노하우
조각 몸매, 호쾌한 웃음, 시원시원한 성격까지 두루 갖춘 ‘쾌남’ 이원준. SBS 아침 방송 ‘좋은 아침’의 건강 마스코트로 유명세를 탄 그는 2019~2021년 3회 연속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5월호 표지모델을 장식해 화제가 됐어요.

각종 방송에 출연해 스포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철저한 자기 관리와 소문난 인성으로도 유명한데요, 그래서인지 원준 씨의 촬영장은 웃음이 끊이질 않기로 유명하죠. 출간과 함께 화제를 모으며 완판을 기록한 <맥스큐> 2021년 5월호 화보촬영 현장을 감상해 볼까요?
출처: MAXQTV 정말 대단하죠? 하지만 조각 몸매를 자랑하는 원준 씨에게도 흑역사가 있다고 하는데요, 과거 패션모델로 활동할 당시에는 너무 말라 멸치, 나뭇가지, 이쑤시개로 불렸다고 해요. 자신의 몸을 변화시켜 보자고 결심한 그는 본격적으로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했죠.

노력한 만큼 변화하는 자신의 몸을 보면서 운동의 매력에 푹 빠진 원준 씨는 헬스 트레이너로 전향하면서 대회 출전을 목표로 벌크 업과 함께 다이어트에 돌입했어요. 철저한 식단 관리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한 결과, 58kg→86kg로 무려 28kg 벌크 업에 성공하며 몸짱 변신에 성공했죠.

무조건 많이 먹어야 몸을 키울 수 있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하루에 8끼까지 먹었다는 원준 씨. 하지만 오히려 화장실 가는 횟수만 늘고 체중에는 변화가 없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후부터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고,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자 몸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죠.

약 1년 동안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자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만들 수 있었고, 뛰어난 비율과 밸런스로 국내대회를 섭렵한 그는 2018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피지크 오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챔피언에 등극하게 됐어요. ‘멸치’에서 ‘몸짱’으로 거듭난 원준 씨는 어떻게 지금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지 그의 운동비결이 궁금하시죠? 원준 씨가 추천하는 명품 복근을 위한 특급 맨몸운동을 공개합니다. 영상을 보면서 따라 해보세요.
출처: MAXQTV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는 원준 씨. 인성이 좋아야 재능과 노력이 더 빛난다는 그는 코로나19로 모두 지쳤던 지난해에는 활동한 수익을 마스크로 기부하는 등 선행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앞으로도 호탕한 웃음과 빛나는 인성으로 대한민국 피트니스의 발전에 앞장서길 기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