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국 최고의 근육을 확인하라!
지난해 그랑프리 김성환 선수를 힘겹게 했던 남경윤과 최대봉 선수가 올해 다시 대결을 펼쳤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비교포즈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던 두 선수 중 승자는 누구일까? 2015 미스터 코리아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체급 우승자
그랑프리 남경윤
-60kg 정한표(광명시체육회)
-65kg 임정섭(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70kg 오치광(광주광역시청)
-75kg 남경윤(경상남도체육회)
-80kg 장호연(범GYM)
-85kg 박수빈(대구광역시청)
-90kg 최대봉(부산광역시체육회)
+90kg 주성호(대방스포츠센터)












<머슬앤맥스큐> 2015년 9월호 /
글
<머슬앤맥스큐> 편집부
사진
임치훈, 대한보디빌딩협회 신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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