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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환상 근육으로 세계대회 2연패한 머슬여제의 정체
자신을 끊임없이 갈고닦아 건강한 몸을 완성하는 일은 돌이나 나무를 조각해 작품을 만드는 일과 무척 닮았다. 기존 재료에서 모난 부분을 쳐내 새로운 형상을 만들어내는 일. 부단한 노력으로 이를 과감하고 정교하게 해낸 이들에게 우리는 피규어 퀸이라는 명칭을 부여한다. 그리고 지금, 피규어 퀸 황혜민이 등장할 시간이다. 환상적인 근육으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2연패에 성공한 그녀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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