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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하루 6끼 먹고 식스팩 만든 남자
2022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피지크 모델 그랑프리를 차지한 정훈채 씨. 오랜 운동 경력을 자랑하는 그는 머슬마니아 대회에 6년 만에 복귀해 그랑프리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오랜만에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평소와 달리 하루 6끼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되, 고강도 운동으로 과거보다 멋진 몸을 완성했다는 정훈채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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