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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아놀드 슈워제너거 울고 갈 미다스의 손
20년. 올림픽이 다섯 번 열리고, 강산이 두 번 바뀌며, 신생아가 성인이 되는 시간이다. 그 긴 시간 동안 현역의 몸, 그것도 정상의 몸을 꾸준히 유지해온 이가 있다. 2002년 미스터코리아를 시작으로 헤비급 최고의 보디빌더로 자리매김한 최재덕이 바로 그 주인공. 그동안 수많은 머슬퀸을 발굴한 피트니스계 미다스의 손이자 살아 있는 보디빌딩의 전설이라고 불리는 최재덕의 <맥스큐> 2022년 7월호 화보 메이킹 영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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