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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40대에 인간 승리한 세 아이 아빠
결혼 후 가정을 꾸리면서 자신의 관리보다는 가장의 역할만을 생각하며 지내왔다는 안재훈 씨(45세). 이천 SK하이닉스에서 근무 중인 26년차 직장인인 그는 세 아이의 아빠이다. 바쁜 직장 생활과 잦은 회식, 지인들과의 술자리로 인해 체력이 급격히 나빠진 재훈 씨는 76kg까지 살이 찌면서 건강 검진에서도 이상 신호가 감지되었다. 아이들에게 뚱뚱한 아빠가 아닌 건강한 아빠가 되고 싶어 운동을 시작한 그는 좀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에 출전하기로 결심했고, 아이들에게 절대 포기하지 않는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끝까지 도전해 결국 몸짱 변신에 성공했다. 40대 중반에 군살 하나 없는 멋진 몸을 만들어 지난 10월 7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 하이퍼홀에서 열린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3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인간 승리의 감동을 전해준 세 아이 아빠 안재훈를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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