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QTV
[영상 뉴스] 40대에 27kg 감량하고 딴 사람 된 비밀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 2관왕을 차지한 김소연. 그녀는 무려 27kg을 감량하고 '머슬퀸'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화제의 주인공이다. 일본어 동시 통역사로 일하고 있는 김소연은 밤마다 드라마를 보며 찌개에 술 한잔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생활이 반복되면서 급기야 인생 최대 몸무게인 83kg까지 체중이 불었다.
위기감을 느낀 그녀는 살을 빼서 건강해지로 마음먹고 바로 실천에 옮겼다. 아침에 일어나면 헬스장으로 가서 공복 유산소운동과 웨이트트레이닝을 지속했다. 그렇게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김소연은 27kg 감량에 성공했고, 40대라는 늦은 나이에 2023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 도전해 미즈비키니와 피규어 종목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3년 8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돼 무더위를 날려버릴 ‘마린걸’로 변신했다. 꾸준한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해 완성한 독보적인 라인을 뽐내 시선을 강탈한 김소연의 멋진 모습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저작권자 © 맥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