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꿈꾸며 운동을 다짐했다면 현실적인 부분도 생각해야 한다. 시설, 트레이너, 위치, 서비스 등 을 고려해서 자신에게 맞는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다면 조금은 특별한 피트니스 센터가 있으니 주목해보자. 머슬마니아 피규어 세계 챔피언 황혜민, 피지크 챔피언 정호택 프로가 새롭게 시작해 입소문을 타는 VIA FIT이다.

쾌적한 환경과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VIA FIT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VIA FIT. 센터 이름부터 평범하지 않다. 작년 11월에 첫 걸음을뗀 VIA FIT의 입구에 들어서면 다양한 최신 기구와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을 사로잡는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이 분리되어 있어 주위의 눈치를 보지 않고 마음껏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다. 특히 이곳엔 오랫동안 노하우를 축적해온 머슬마니아 황혜민 프로의 경험과 철학이 녹아 있다. VIA FIT 황혜민 대표는 “단순히 운동만 하고 가는피트니스 센터가 아니라 VIA FIT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정신적으로도 힐링이 되길 꿈꾸며 준비했다”면서 “실제로도 센터를 찾는 회원들이 편하게 운동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을 때 가장 뿌듯하다”고 이야기했다.

최고의 운동 환경을 구성했다고 자부하는 VIA FIT은 철저히 회원의 시각에서 운영한다. 머슬마니아 황혜민·정호택 프로 외에도 경력 10년 이상인 베테랑으로만 강사진을 꾸려 정확한 운동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일대일 교육 외에도 체계적 다이어트와 대회 준비 지도, 재활 운동, 전문 트레이닝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일부 센터가 예고 없이 폐업해 회원들에게 피해를 주고 사회적으로도 물의를 일으킨 만큼 이런 일이 없도록 충분히 준비했다.

정호택 VIA FIT 총괄 매니저는 “일부 센터에서 제대로 된 공지도 없이 폐업해 회원에게 큰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업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화가 났다”며 “피트니스 센터가 언제 폐업할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운동에 집중하지 못하면 안 되므로 회원들의 불신을 씻고, 신뢰를 주기 위해 법인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운동을 하고, 배우는 데 부족함이 없는 공간

VIA FIT은 인테리어에 각별하게 신경을 써 모든 공간에 자연스럽게 눈길이 간다. 지상 1층과 지하 1층 공간이 각각 매력이 다른 것도 VIA FIT의 장점이다. 1층에는 안락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적용해 트레드밀, 아크트레이너, 스텝밀 머신, 사이클 등 유산소 기구로 구성했다. 또 탈의실과 라커 룸, 인포데스크 등을 배치해 센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무엇보다 편하게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낀 황혜민 대표는 언제든지 운동이 끝난 뒤 지친 몸을 재충전할 수 있는 스트레칭존을 마련했다. 황혜민 프로는 “오랫동안 운동하면서 느낀 점이 많다. 그중하나가 운동을 끝내고 스트레칭하는 공간이 좁거나 없는 경우를 많이 봤고 불편했다”며 “넓은 창 너머로 펼쳐진 전경을 즐기면서 부담 없이 스트레칭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게 VIA FIT의 매력이다”고 강조했다.

지하 1층은 복층형이자 오픈형이라는 장점을 충분히 살렸다. 층고가 높아 운동에 동기부여가 되고 집중력을 유지하기 좋다. 부위별로 훈련하기에 모자람이 없도록 최고급 기구로 공간을 채웠다. 프리웨이트존을 따로 마련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하고 마음껏 운동할 수 있게 했다. 황혜민 대표는 “당장 눈앞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10년 이상을 바라보고 철저하게 준비했다. 차별화된 시설, 수준 높은 서비스로 VIA FIT을 찾는 회원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보디를 책임지면서도 대한민국 피트니스 센터의 새 지평을 열고 싶다. 그동안 운동하며 보고 느꼈던 점들을 하나씩 계속 접목해나갈 계획이다”라고 포부 를 밝혔다.
자료제공 VIA FIT
■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로7길 15-2 지하 1층, 지상 1층 ■ 운영시간: 평일-오전 9시 ~ 오후 11시 /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6시 / 일요일 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