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거 다 먹고 건강+몸매 다 잡은 비결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11월호 ‘옆짐 여자’(옆 GYM에서 운동하는 여자)에 소개되어 화제가 된 문지영 씨.

퍼스널 트레이너, 스포테이너로 활동 중인 그녀는 2017년 머슬마니아 대회에 참가해 피규어 클래식 그랑프리를 차지했죠.
잘 먹고 맛있게 먹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했다는 지영 씨는 15년 동안 건강하고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영상으로 그녀의 운동모습을 만나 볼까요?

철저한 식단관리를 통해 만들어 진 몸 같지만, 90% 일반식을 먹으며 단백질 보충을 위해 이따금 닭가슴살을 섭취한다고 해요.

운동을 통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마음가짐 또한 건강해졌다는 그녀의 좌우명은 바로 “잘 먹고 열심히 운동하자!”라고 합니다.

요가 테라피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는 지영 씨. 그녀가 알려주는 요가를 통해 굳은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건 어떨까요?

낙타자세 굽은 등, 경직된 목과 어깨를 풀어주고 심폐기능을 개선, 정화시켜주는 스트레칭입니다.

준비 및 동작 무릎과 발등은 바닥에 붙이고 무릎은 골반너비만큼 벌린다. 두 손을 허리에 대로 숨을 마시고 내쉬면서 상체를 뒤로 후굴한다. 이때 배와 가슴을 내밀면서 괄약근을 꼭 조여준다. 엄지손가락이 바깥쪽을 향하게 해서 발바닥을 잡고 몸을 완전히 젖힌다.

쟁기자세 뻣뻣한 뒷목을 이완시켜 머리를 맑게 해주고 척추의 정렬을 돕고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해주는 스트레칭입니다.

준비 및 동작 누운 자세에서 두 다리를 붙이고 손은 바닥에 댄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다리를 90도 들어올리고 내쉬면서 머리 뒤까지 넘긴다. 내쉬는 호흡에 천천히 누운 자세로 돌아온다.

어깨서기 경직된 뒷목을 이완시켜주고 척추를 정렬시키며 혈액순환을 돕는 스트레칭입니다. 또한 내전근과 대둔근까지 강화시켜줄 수 있는 동작입니다.

준비 및 동작 누운 자세에서 숨을 마시며 다리를 들어올려 머리 뒤로 넘기고 손으로 허리를 받친다. 내쉬면서 손은 등을 떠받치고 다리와 척추를 곧게 편다. 20-30초간 유지하며 복식 호흡한다. 반대의 순서로 누운 자세로 돌아온다.

물고기자세 말린 어깨와 굽은 등을 펴주는데 도움을 주며 목 앞쪽을 이완시켜 갑상선 호르몬에 좋은 효과가 있으며 머리를 맑게 하고 뇌활성화를 돕는 스트레칭입니다.

준비 및 동작 누운 자세에서 팔꿈치를 겨드랑이에 붙이고 손은 가슴에 얹는다. 숨을 내쉬면서 팔꿈치에 힘을 주어 바닥을 밀며 상체를 든다. 이때 고개를 뒤로 젖혀 정수리를 바닥에 직각으로 세운다. 자세 유지 후 숨을 내쉬며 천천히 자세를 푼다.

다이어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기 보단 잘 먹고 열심히 운동한다는 그녀처럼, 여러분도 운동을 통해 건강과 몸매 모두 잡길 기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