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에서 ‘발’은 제2의 심장으로 불리며 하루 평균 700톤에 달하는 하중을 견딘다. 우리 몸에서 가장 먼저 피로를 느끼는 발은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어 혈액순환이 느려 노폐물이 쌓이기 쉬운 부위다. 이처럼 홀대받는 부위지만 조금만 신경 쓰면 건강을 찾을 수 있는 부위가 바로 ‘발’이다.

운동화를 비롯한 신발은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이다. 그러나 신발이라는 인공보형물은 과도하게 뒤꿈치를 올려 신체의 균형을 잃게 한다. 건강을 위해서는 올라간 뒤꿈치를 낮춰 발에 전해지는 충격을 발 전체로 분산해 자세를 바로잡아야 한다. 즉, 맨발로 걷는 게 가장 효과가 좋다.
맨발로 걸어요

맨발 보행의 가장 큰 장점은 발바닥을 자극해 발을 활성화한다는 점이다. 발은 하루의 대부분을 신발 속에 갇혀 있어 피로가 쌓이면서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데,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걷게 되면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게 돼 체중과 압력을 고르게 분산하게 된다. 또 균형감각을 키우고 맨발 보행 시 필요한 근육을 강화해 크고 작은 부상으로부터 발을 지킬 수 있게 된다.
그래도 맨발은 위험하니까

맨발로 걷는게 가장 좋다지만, 완전한 맨발은 위험하다. 아무리 건강에 좋다 해도 만에 하나 깨진 유리나 녹슨 철을 밟아 다치게 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이때 꼭 필요한 게 스킨슈즈다. 알록의 스킨슈즈 3.0은 110~120g의 가벼운 무게와 전방향으로 늘어나는 편안한 착용감으로 맨발운동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발가락을 감싸주는 형태의 아웃솔 디자인으로 위험 요소로부터 발을 보호해준다. 또 밑창에는 TPE 고탄력 첨단 소재를 사용해 미끄러지지 않아 운동 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위험을 줄여줘 맨발 보행의 장점은 지키고 위험은 줄여주는 똑똑한 신발이다. 매일 고생하는 내 발을 위해 스킨슈즈 3.0을 선물해보자.
자료제공 알팩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