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운영하는 피트니스 센터와 대형 프랜차이즈에서 운영하는 피트니스 센터는 각기 다른 장점이 있다. 만약 두 센 터의 장점만 모아놓은 곳이 있다면 선택하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체계적이고 전문성 높은 강사진을 꾸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배려해 호평을 받는 곳이 있다. 유승옥, 이연화, 우정원 등 내로라하는 스타 선수를 배출한 머슬마니아 ‘미다스의 손’ 이성현 대표가 운영하는 피트니스H이다.
입소문 타고 여주의 핫 플레이스로 거듭나다

대부분의 피트니스 센터가 오픈 초기에는 대표의 인지도와 명성이 운영에 밑 거름이 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가 있다. 센터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줘 야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여주시 피트니스H 는 지역 내에서 핫 플레이스로 명성이 자자하다. 머슬마니아 공식 지정 스튜디오인 머슬맥 스튜디오를 8년 동안 운영하면서 엘리트 선수, 일반인, 연예인 등을 폭넓게 지도했던 이성현 대표의 경험이 피트니스H에 날개를 달아줬다.

피트니스H 이성현 대표는 “처음에는 나를 보고 온 사람이 많았지만 나중에는 허고니 프로나 다른 트레이너가 나보다 더 많이 레슨을 맡았다. 각자 잘하는 부분이 명확했고, 점차 지역 내에서 실력으로는 최고라는 입소문이 난 덕분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특별한 홍보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독보적인 실력이 알려지면서 센터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늘었고, 이로 인해 개인 PT 매출이 회원 매출보다 훨씬 더 높다는 것이 이성현 대표의 말이다.
언제 찾아도 편안한 분위기와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충족

모든 사업의 최우선 과제는 수익 창출이다. 하지만 피트니스H는 수익을 거둬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이상적인 피트니스 센터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예를 들어 운동을 오랫동안 해온 숙련자는 경험이 많기 때문에 새로운 피트니스 센터에 가더라도 낯설어하지 않고 별다른 어려움 없이 이용하지만 운동이 처음인 이들은 운동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많고, 피트니스 센터 자체가 어색할 수 있다. 하지만 피트니스H는 초보자에게도 용기를 심어 주기 위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했다. 과거 운동하기에 최고의 환경으로 손꼽혔던 머슬맥 스튜디오보다 더욱 발전한 부분 또한 피 트니스H의 뜨거운 인기에 한몫을 했다

특히 학교 운동장처럼 넓어 50대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과 처음 방문한 사람도 내부에 들어서면 입구부터 밝은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운동 욕구를 자극한다. 또, 회원들이 이용하는 시설과 레슨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최고급 기 구를 들여왔고 유산소존, 스트레칭룸과 1:1필라 테스룸이 있어서 필라테스와 웨이트트레이닝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 무엇보다 쾌적한 탈 의실과 프라이빗한 개인 샤워 부스가 있어 노출에 민감한 이들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고, 센터 곳곳에 감성적인 셀카존도 마련되어 있다

피트니스H 이성현 대표는 “대표 혼자만의 아집과 독단으로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면 오래 갈 수가 없다. 대표와 직원, 회원 모두가 합심해야 이상적인 피트니스 센터가 된다고 생각 한다”며 “더 좋은 센터가 되기 위해서 직원들과 소통하고 회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 하려고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주소: 경기 여주시 여양로 292 2층 ■ 운영시간: 평일 06:00~24:00 / 토 09:00~18:00(일요일 정기휴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