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통증 시달리던 40대 직장인이 10㎏ 감량한 비결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강선이 씨는 불규칙한 식사 시간에 밥보다 빵과 떡을 자주 먹다 조금씩 살이 쪘어요.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시달리게 됐고, 이 일을 계기로 처음으로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어요.
가장 먼저 기구를 활용한 필라테스로 시작했는데, 허리 통증이 많이 줄어들면서 조금씩 활기를 되찾았고, 점차 운동의 매력에 빠지게 됐어요. 이후 폴댄스도 하게 됐고, 근육과 근력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에 웨이트트레이닝도 함께 하면서 드라마틱한 변화를 실감했어요.
허리통증에 시달리던 선이 씨는 꾸준한 운동으로 6개월 만에 10㎏ 감량에 성공하면서 몸이 변화하는 과정을 체험하게 됐고, 어떤 옷을 입어도 옷태가 살자 낮았던 자존감도 서서히 올라갔어요. 그 뒤로 자연스럽게 프리랜서 모델과 헬스&스포츠 크리에이터 레이블인 ‘팀 맥스큐’ 활동도 시작했고, 운동은 그녀의 인생에서 뗄 수 없는 활력소가 됐어요.
선이 씨는 내친 김에 40대가 된 기념으로 피트니스 대회 출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어요. 사실 말이 쉽지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었는데요. 그럼에도 인고의 시간을 이겨내고 무대에 선 자신이 정말 대견스럽게 느껴졌고, 말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뿌듯함을 느끼게 됐어요. 허리 통증에 시달리는 그녀는 어떻게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몸짱이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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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틀벨을 들고 앞으로 뻗고 발은 어깨너비로 벌린다.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광배근을 사용해 케틀벨을 당겨준다. 케틀벨을 들어 올리면서 엉덩이와 햄스트링에 힘을 줘 상체를 세운다. 이때 복부에 긴장을 유지한다.
강선이의 운동 TIP 팔 힘을 이용해 억지로 케틀벨을 들어올리기 보다 하체의 힘으로 자연스럽게 밀려 올라가게 동작해야 합니다. 하강 시 고관절을 접었다가 펴는 반동으로 케틀벨을 위아래로 동작해 줍니다. ※출처: 맥스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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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어깨너비보다 1.5배 넓게 벌린다. 덤벨을 든 두 손은 지면과 수직의 형태로 뻗어 골반 사이에 둔다. 코어에 힘을 주고 상체 정렬을 유지한 채 허벅지가 바닥에 평행이 되도록 앉았다가 일어난다.
강선이의 운동 TIP 허리 혹은 어깨가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가슴을 넓게 열어주세요. 자세가 불안정하다면 가동 범위를 줄이고 자세에 우선 집중해 보세요. ※출처: 맥스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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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을 잡고 차려 자세를 취하듯 가슴을 내밀고 엉덩이를 뒤로 치켜든다. 무릎은 살짝 굽힌 상태에서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상체를 앞으로 천천히 숙였다가 올라온다. 동작할 때 덤벨이 몸에서 멀어지지 않게 주의한다.
강선이의 운동 TIP 햄스트링과 엉덩이가 늘어나는 느낌과 함께 근육의 긴장을 느끼며 동작해 주세요. 내려가는 깊이는 유연성에 따라 다르며, 등이 둥글어지지 않게 주의하세요. ※출처: 맥스큐TV
피트니스 대회 도전을 성공리에 마친 선이 씨는 현재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해 바쁜 생활을 보내고 있어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지긴 했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 추후 <맥스큐> 표지모델이 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전했어요. 운동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선이 씨를 <맥스큐>가 응원합니다.BY. MAXQ 글 류효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