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할 수 있어요! 세 자매 엄마의 놀라운 변신
올해 36세인 조현숙 씨는 예쁜 세 자매의 엄마랍니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동안 외모 탓에 가끔 큰 언니로 오해 받는다고 하는데요...
세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를 하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만큼 많은 위로와 사랑을 느꼈다는 현숙 씨. 아이들이 자랄수록 그녀의 행복도 커졌어요.
그러나 출산의 흔적은 고스란히 몸에 남았죠. 세 번의 출산으로 체력은 뚝 떨어졌고, 볼륨감 넘치던 몸매도 탄력을 잃고 망가지면서 자존감은 쉽게 회복이 되지 않았어요.
과거 댄서로 활약했던 그녀는 잃어버린 나를 찾고 싶다는 심정으로 운동을 시작했어요. 웨이트트레이닝, 요가, 폴댄스를 통해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해갔죠.
운동을 하면서 현숙 씨는 평소 콤플렉스였던 밋밋한 뒤태를 바꿔보자는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도전해 갔어요. 그러자 조금씩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죠.
딸들의 응원이 있어 포기하지 않고 힘을 낼 수 있었다는 그녀는 결국 콤플렉스였던 뒤태를 멋지게 완성하고 예전의 몸매를 되찾았고, 무너진 자존감도 회복했어요.
그럼 과연 현숙 씨는 몸매관리를 위해 평소 어떤 운동을 했을까요? 코로나로 인해 헬스장에서 운동할 수 없을 때 그녀가 집에서 꾸준히 했다는 홈 트레이닝을 소개합니다.
출산으로 약해진 전신을 단련하기 위해 요가 동작들을 결합한 스트레칭 동작이에요. 유연성과 신체 밸런스를 향상시키는 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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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운동 전에 밴드를 이용해 엉덩이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운동으로 본격적인 힙업 운동 전에 실시하면 애플힙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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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하고 왜소한 힙을 키우고 체력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에요. 정확한 자세로 천천히 따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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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통해 자신감을 찾고 활력을 얻었다는 현숙 씨. 건강한 몸, 건강한 정신으로 앞으로 딸들과 행복한 날들을 만들고 싶다는 그녀의 소망을 맥스큐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