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으로 고통 받던 그녀, 12kg 빼고 ‘날개’ 단 비결
아름다운 미소와 건강한 몸매로 2018년 머슬마니아 국내외 대회를 석권한 윤다연 씨.

하지만 지금의 건강한 모습과는 달리, 과거의 그녀는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이 안 좋았다고 해요.

갑작스런 미각장애로 다연 씨는 맛을 느끼기 위해 폭식을 하게 됐고, 금세 체중이 12kg정도 늘었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대상포진에 과호흡, 담석통증, 하지불안증후군 등 각종 병으로 고통 받는 생활이 계속됐어요.

3년 동안 병원을 다녔지만, 별다른 차도가 없자 운동을 시작했고 동기부여가 필요했기에 머슬마니아 대회를 목표로 삼았다고 해요.

고갈된 체력으로 운동을 지속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뚜렷한 목표가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는 그녀. 노력 끝에 마침내 스포츠모델 1위를 차지했어요.

운동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았다는 다연 씨. 그녀는 어떻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완성했을까요?

플랭크 트위스트 코어를 강화할 수 있는 운동으로 하체와 상체 모두 단련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플랭크 자세에서 골반을 회전시키며 바닥까지 내려주세요. 힙의 위치가 등보다 높거나 가슴의 위치보다 낮지 않게 주의하며 복부에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브릿지 하체와 힙 자극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등 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발뒤꿈치에 힘을 주어 동작하면 햄스트링과 대둔근 하부 쪽을 강하게 자극할 수 있습니다. 자극이 약하다면 골반에 원판을 올려놓으면 더 강한 자극을 받을 수 있어요.

브릿지 변형동작 일반적인 브릿지와 다르게 다리를 벤치에 위치시켜 힙과 하체를 더욱 강하게 자극할 수 있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골반보다 넓게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운동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