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헬스케어 브랜드 위딩스(Withings)가 스마트 혈압 측정기 BPM Core를 출시했다. BPM Core는 혈압, 심박수, 심전도, 디지털 청진기 기능을 갖춘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 BPM Core를 주목하자.

많은 기업이 미래 먹거리로 ‘사물인터넷’, ‘가상현실’에 이어 ‘헬스케어’를 바라보고 있다. 장수하고 싶어 하는 인간의 열망이 과학기술 발전에 힘입어 ‘헬스케어’ 라는 이름으로 실현되고 있는 지금,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위딩스의 헬스케어 기기를 만나보자.
측정에서 기록, 전달까지

BPM Core는 고혈압 혹은 심장질환의 체크 및 예방을 위해 사용할 수 있으며, 유선으로 작동하는 기존 측정기와 달리 무선 와이파이 혹은 블루투스에 연결해 혈압을 측정할 수 있다. 또 위딩스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위딩스 헬스 메이트(Withings Health Mate)’로 결과를 측정하고 편리하게 기록할 수 있다. 측정된 데이터는 그래프로 표현되고, 측정 결과 기록이 어떠한 형태로 변화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BPM Core, 온 가족 건강 지킴이

BPM Core에 측정된 데이터가 저장되면, 분석을 통해 측정 결과가 정상 범위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는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심혈관계의 건강 지수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에 기록된 측정 결과는 PDF로 변환할 수 있는데, 이 파일을 주치의에게 공유해 위험한 수치가 측정되면 즉각 대응할 수 있다. BPM Core는 3시간 완충으로 최대 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한 기기당 최대 8명까지 개별로 데이터를 측정하고 기록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다.
사진제공 위딩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