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에 성공한 그녀의 깜짝 놀랄 비밀
대구에서 재활운동 트레이너로 활약중인 장지애 씨.

친절한 미소로 운동을 알려주는 그녀지만, 사실 그녀에겐 놀라운 비밀이 있어요.

사실 그녀는 KBC한국권투위원회 슈퍼밴텀급 챔프를 거머쥔 복서였죠.

지애씨는 어린시절부터 고도비만과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고 해요.

한약도 먹어보고, 여러 운동도 해봤지만 쉽게 살이 빠지지 않아 죽을 각오로 복싱을 시작했어요.

적게먹고 많이 운동하며, 결국 30kg를 감량해 시합에 나갔고, 결국 챔피언이 될 수 있었다는 지애 씨.

운동의 고통에서 건져낸 그녀만의 운동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고 복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운동 입니다.
MAXQ TV /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12월호(111호) 한발은 밴드로 고정하고 무릎을 펴서 고정한다. 다른 한 발은 발목을 당기고 무릎을 펴서 위아래로 운동, 반복한다. 이때 복부 힘을 유지해 허리의 아치를 유지한다.

두 발 런지보다 런지의 자극을 쉽게 느낄 수 있는 운동입니다.
MAXQ TV /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12월호(111호) 기둥을 잡고 엉덩이를 살짝 밖으로 밀어낸 후 천천히 일직선으로 내려간다. 올라갈 때는 괄약근의 힘을 주면서 발의 뒤꿈치로 바닥을 지긋이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일어난다.

어깨의 가동범위가 줄어든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운동입니다.
MAXQ TV / TOTAL 헬스N피트니스 미디어-맥스큐 2019년 12월호(111호) 폼롤러 위에 눕워 손등이 바닥에 닿게 머리위로 든다. 가슴근육과 어깨의 가동범위가 늘어 날 수 있도록 천천히 회전하고 몸 앞쪽으로 합장한 후 머리 위쪽으로 올려 반복한다.

아킬레스 건을 다쳐 선수생활을 접어야만 했지만, 재활전문 트레이너가 됐다는 장지애 씨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