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가까이에 있다”라는 말이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핫 플레이스인 라페스타에 자리한 ‘글리짐’은 행복을 만들어주는 피트니스 센터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글리짐’에서 ‘글리’는 히브리어로 ‘행복’을 뜻하며, 운동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만들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스타 선수들을 배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머슬마니아 레전드 커플 신다원, 장균우 선수가 운영하는 이곳은 운동 목적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안한 분위기로 지친 일상에 신선한 활력과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일산의 핫 플레이스 자리매김했다
검증된 실력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해 인기

좋은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할까? 10명에게 물어도 대답은 한결같이 ‘실력’일 것이다. 실력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신체해부학을 비롯해 운동과 관련된 자격증을 갖춰야 하는데, 글리짐 센터의 두 대표인 신다원, 장균우는 생활체육, 해부학, 소도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소지한 실력자들이다. 또 트레이너 경력 10년 차가 된 이들은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중에게도 훌륭한 선수로 각인됐다. 글리짐에서는 다이어트, 시합준비, 재활 등 다양한 목적으로 센터를 찾는 회원들에게 맞춤형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편안한 분위기에 운동 욕구 뿜뿜!

낯선 공간에 친숙해지기 위해서는 내 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한다. 여기에 더불어 ‘운동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분위기도 함께 조성돼야 하는데, 글리짐은 아득한 조명은 물론 쾌적한 탈의실과 인테리어로 내 집 같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어 인기다. 또 회원들의 동선을 고려해 스트레칭, 유산소, 웨이트트레이닝 구역으로 나눴으며 지상 3층에 자리해 답답함 없이 탁 트인 공간에서 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스타일러와 공기청정기, 운동 기구 등을 모두 최고급 사양으로 배치해 쾌적한 환경, 편안한 분위기에서 운동 욕구를 제대로 자극할 수 있어 기존 회원은 물론 신규 회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와 몸짱 변신에 도전하고 있다면, 글리짐에서 목표를 이뤄보면 어떨까?
글리짐 대표 신다원과 장균우는 “글리짐은 양보다 질을 추구하며, 누구에게나 동일한 티칭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서비스와 티칭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몸의 발전과 더불어 정신적으로 힐링이 되는 피트니스 센터로서 업계에 한 획을 그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운동을 계획 중이거나 곧 시작하려고 한다면, 일산의 운동 메카로 떠오른 글리짐에서 당신의 운동 욕구를 마음껏 펼쳐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