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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완벽 몸매 만들고 딴 사람 된 전직 걸그룹 멤버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이은지. ‘인간 비타민’이라는 별명처럼, 그녀는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가라앉았던 촬영장 분위기를 단번에 끌어올렸다.
그래서일까? 작년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음에도 불구하고 상큼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3년의 공백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전직 걸그룹 LPG 출신보다는 ‘머슬퀸’으로 더 유명한 이은지의 통통 튀는 매력과 보고 있으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그녀의 시원한 화보영상을 통해 잠시나마 찌는 듯한 무더위를 이겨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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