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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우리 사전에 불가능은 없어요!” 한계 극복한 몸짱 부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최초로 부부 동반 표지를 장식한 김동민-정애리 부부. 몸짱 부부로도 유명한 이들은 한계를 극복한 도전의 아이콘으로도 유명하다.
남편 김동민은 어린 시절, 희소 근육병으로 걷는 것도 힘들었지만 끊임없는 노력으로 병을 극복하고 체육 교사, 스포츠 캐스터, 트레이너, 스포츠 아나운서, MC 등 거침 없는 도전과 변신에 성공하며 실패를 모르는 불굴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그는 또 2021년 머슬마니아 대회에서는 MC가 아닌 선수로 무대에 깜짝 등장해 장안의 화제가 되었다.
부인 정애리 또한 인간 승리의 아이콘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산후우울증으로 찐 살을 1년 동안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5kg를 감량, 2021년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피규어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또,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2년 5월호 표지모델로 낙점되며 ‘미녀 삼총사’ 라는 닉네임을 얻었다.
과연 이들의 한계는 어디까지인지, 그리고 또 어떤 새로운 도전으로 우리 곁을 찾아올 지 김동민-정애리 부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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