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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무려 7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한 ‘머슬’ 비너스
눈부신 미모와 몸매를 갖춘 선남선녀들이 총돌하는 머슬마니아에서 독보적인 오라를 뽐낸 유예주. 그녀는 2021년 10월에 열린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스포츠모델, 미즈비키니 종목 그랑프리를 비롯해 무려 7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해 화제가 되었다. 어릴 적부터 많은 꿈을 키워온 유예주는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 물리치료사가 되었고, 선생님이 되고 싶어 필라테스 강사가 되었다. 꿈꾸는 소녀에서 아름다운 비너스로 화려하게 비상한 그녀의 화보촬영 현장을 살짝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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