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QTV
[영상 뉴스] ‘미쳤다’ 감탄사 나오는 60세 엄마의 대반전
지난 1988년 한국을 떠나 홍콩에서 32년 동안 여행사를 운영해 온 60세 그레이스 서. 그녀는 코로나로 인해 사업을 정리하고 올해 초 한국에 들어와서 운동 마니아로 거듭났다. 이전까지 평범한 가정의 주부이자 엄마였던 그레이스 서 씨는 우연히 유튜브에서 교통사고로 팔 절단 위기를 극복한 머슬마니아 코리아 심사위원 겸 고문인 60대 ‘머슬퀸’ 장래오 씨의 영상을 본 뒤 180도 달라졌다. 한국에 돌아와 롤 모델인 장래오 씨를 만나 조언을 들은 그녀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고, 10월 7일에 열린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우먼피지크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가벼운 산책과 스트레칭이 전부였던 그녀의 어떻게 역대 최고령 그랑프리라는 금자탑을 세울 수 있었을까?
저작권자 © 맥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