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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머슬마니아 ‘슈퍼맘’ 이한별, 초대 ‘맥스퀸’ 등극
머슬퀸들의 치열한 승부욕과 양보 없는 경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바이벌 헬스 예능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 초대 맥스퀸으로 이한별이 선정됐다. 대망의 3라운드 파이널 경기에서 이한별은 전직 태권도 선수다운 넘사벽 체력과 다재다능한 운동 능력을 선보이며 1대 맥스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와 영상 콘텐츠 그룹 레드플레이제트가 공동 기획, 제작한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 마지막 아홉 번째 에피소드에서 이한별은 신다원과의 3라운드 파이널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펼치면서 최강자의 위엄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인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이름을 알린 전직 개그우먼 이한별은 머슬마니아 월드 챔피언 이원준과 결혼 후 육아와 운동을 병행하며 머슬마니아 그랑프리를 차지, 피트니스 선수이자 모델로 화려한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산후우울증에 시달리는 주부들에게 ‘엄마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면서 주부들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했다.
무엇보다 머슬마니아 여자 그랑프리 수상자 8명이 총 3라운드, 17개의 경기를 펼친 국내 최초 서바이벌 헬스 예능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 초대 맥스퀸으로 선정되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이한별을 비롯해 김자연-김은지-신다원-신새롬-유예주-류세비-정한나 등 머슬마니아 그랑프리 여자 선수들이 함께한 서바이벌 헬스 예능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은 유튜브 맥스큐TV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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