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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전직 스키 선수의 통괘한 인생 역전
촉망 받는 엘리트 스키 선수였던 조현상. 국가대표 상비군에 들어갔을 만큼 엘리트였던 그는 성적에 대한 부담감과 운동 선수로서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다 결국 9년 간의 긴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은퇴 후 스키 코치로 전향했지만 크게 달라진 건 없었고, 오히려 디스크만 심해져 재활을 목적으로 시작한 것이 바로 웨이트트레이닝. 홀린 듯 운동의 매력에 빠진 그는 이후 피트니스 선수로 전향, 머슬마니아 첫 출전에 다비드상을 거머쥐며 인생 제2막을 화려하게 열였다. '현실판 다비드'라는 닉네임처럼,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강렬한 눈빛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하며 인생 역전에 성공한 피트니스 특급 유망주, '현스타' 조현상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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