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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겁 없는 10대의 위대한 도전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온 힘과 정신을 집중하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2023 머슬마니아 최연소 참가자 김태산. 중학교 2학년인 그는 자신이 출전할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지만, 평소 친분이 깊은 머슬마니아 이원준 프로의 응원에 힘입어 출전을 결심했다. 꾸준함을 강조하는 이원준 프로의 지도하에 김태산은 평일에는 전신을 5분할로 나눠 운동하고, 주말에는 부족한 부분을 단련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식단도 오트밀 한 봉지와 닭가슴살 100g을 하루에 세 번 먹는 등 체중감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김태산은 이번 머슬마니아 대회 출전 경험이 또 다른 동기부여가 돼 부족한 부분을 채워 다시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연소 참가자인 김태산의 무대영상을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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