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끊고 25kg 감량했어요” 딴사람 된 직장인
직장인 겸 인플루언서 ‘쥬로’로 활동하는 황윤주 씨는 체육을 좋아할 정도로 활동적인 성향이지만, 운동과는 그리 친하지 않았어요. 운동이라곤 오로지 걷는 것 뿐이었죠. 특히나 야식을 먹는 게 일상이 됐는데, 살이 찌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야식을 먹는 걸로 풀면서 악순환이 반복됐어요.
그러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된 윤주 씨는 활동량이 현저히 줄면서 체중이 증가했고, 몸무게 앞자리가 8이 되는 순간, 몸에 이상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잠자리에 들면 숨이 차고 걸을 때 무릎이 아파왔어요.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직감한 그녀는 PT를 등록하고, 운동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운동을 지속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이대로 살아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운동을 쉬는 날이 많아지면서 슬럼프에 빠지게 됐어요. 그렇게 헬스장에 가지 않는 날이 많아지자 꾸준히 도전하기 위해 명확한 목표를 세웠어요. 멋진 몸을 만들어 바디프로필을 찍기로 결심했죠.
목표가 명확해지자 주춤했던 운동에 대한 열정이 다시금 살아났어요. 특히 힙 운동에 비중을 두고 매주 3회 이상 하체운동에 주력했어요. 일 때문에 운동을 못하는 날에는 집에서 30분이라도 사이클을 타면서 운동을 지속하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무려 25kg 감량에 성공하며 인생 바디프로필을 남길 수 있었어요. 과연 윤주 씨는 어떻게 슬럼프를 극복하고 몸짱 변신에 성공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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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에 앉아 양발을 발판에 붙이고, 가슴을 하늘로 올린다. 이때 발과 무릎 방향이 일치해야 한다. 구부릴 때 엉덩이가 패드에 더 닿는다는 느낌으로 무게를 받아주면서 천천히 준비자세로 돌아간다.※출처: 맥스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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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바를 잡아주고, 패드에 무릎을 올린다. 가슴을 들어올리고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광배근에 힘이 들어가도록 동작한다.※출처: 맥스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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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비보다 조금 넓게 다리를 벌리고, 케틀벨을 두 손으로 잡는다. 허리를 곧게 편 상태를 유지하며 상체를 앞으로 내려준 뒤 천천히 준비자세로 돌아온다. 내려갈 때 엉덩이가 함께 끌려가지 않도록 주의한다.※출처: 맥스큐TV
멋지게 다이어트에 성공한 윤주 씨는 내친 김에 피트니스 아마추어 선수에 도전하기로 했어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하나씩 꾸준하게 채워나가면서 인플루언서로서 운동의 긍정적인 면을 널리 알려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꿈을 꾸고 있는데요. 황윤주 씨의 자세한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4년 12월호에서 확인해보세요.BY. MAXQ 글 류효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