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지친 독자들을 위해 SNS를 뜨겁게 달군 여신들이 찾아왔다. 때로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심쿵’하게 만드는 판타지 여신 백성혜-최인혜와 함께한 달콤쌉싸름한 데이트에 초대한다.
사랑스러운 여신의 ‘美’친 존재감
최인혜

‘인스타 여신’이라고 불리며 SNS에서 아이돌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인혜가 <맥스큐> 커버걸로서 ‘美’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해 <맥스큐> 6월호 인터뷰 기사에 처음 등장한 그녀는 당시에도 커버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드레’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인혜는 열화와 같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년 만에 커버걸로 화려하게 등장해 골프웨어, 비키니, 모노키니 등 모든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맥스큐>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이번 <맥스큐> 화보 촬영은 최다 환복, 최장 촬영 시간을 기록할 만큼 힘들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애착이 가는 촬영이었어요. 그만큼 <맥스큐> 독자 여러분에게 더 많은 매력과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한도를 초과한 사랑스러움과 도도한 매력이 넘치는 최인혜는 SNS에서 여신 자태를 뽐내며 화려한 아름다움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는 의외의 답변이 되돌아왔다.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꾸준함과 성실함이 자신의 매력이자, 인기 비결이라고. 화려함 속에 감춰진 꾸준함과 성실함을 지켜본 팬들은 지난 10년 간 한결같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며 ‘인드레’ 최인혜의 골수 팬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인플루언서’라는 단어가 아직도 어색하다고 말하는 그녀는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팬들을 생각해서라도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힘들거나 슬픈 일이 있어도 티를 잘 내지 않는 편이에요. 많은 분이 저와 제 콘텐츠를 보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에너지만 얻어가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사랑스러운 그녀의 올해 목표는 야심 차게 준비한 브랜드 ‘그레이스 테일’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것이다. 물론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로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건강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는 그녀의 바람처럼, 만나면 기분 좋은 ‘인드레’ 최인혜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맥스큐>에서 다시 한번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 아울러 특유의 꾸준함과 성실함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인드레’가 되길 기원한다.

최인혜라는 제 이름보다 ‘인드레’라는 닉네임으로 더 많이 알아봐주시는 만큼 언제나 노력하고 정진하는 인드레가 될게요. 늘 지켜봐주시고, <맥스큐>와 저 인드레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진 쇼핏 스튜디오 헤어·메이크업 엘페라 의상협찬 투에니스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