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컬 vs 바벨 리스트 컬
두 가지 전완근 운동의 차이점을 알고 운동하자!

리버스 컬과 바벨 리스트 컬 두 가지 운동 모두 전완을 자극하지만 둘 중 하나는 상완근 및 상완요골근 자극에 더욱 효과적이다. 이 운동은 과연 무엇일까?

리버스 컬
리버스 컬은 전완에 강한 자극을 전달한다.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운동하는 것이 힘들어 악력과 근력을 시험받게 된다. 전완 근육을 정밀하게 자극하는 스트레이트-바를 사용하되 낮은 중량에서 출발해 점차 늘려나가는 게 좋다.

바벨 리스트 컬
전완 운동인 리스트 컬을 앉아서 시행할 땐 전완을 벤치에 올리고, 손에 바벨을 든 뒤 벤치 가장자리에서 바닥을 향해 손을 떨어뜨린다. 앉아서 할 땐 정점에서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근육을 최대한 강하게 쥐어짜는 것이 중요하다.

어드밴티지: 리버스 컬
전완은 손목 굴근(전완 밑면)과 신근(전완의 윗면)으로 구성되는데, 상완근 및 상완요골근이 전완의 형태를 결정한다. 리버스 컬을 할 때 엄지손가락으로 바를 감싸면 상완근이 자극되며, 이후 엄지를 다른 손가락들 쪽으로 옮기면 상완요골근에 자극이 집중된다.

전완근을 더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는 운동 확인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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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맥 2013년 10월호의 ‘FIRST SET-FACE OFF’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나머지 내용은 잡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유 시 출처를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재가공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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