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지친 독자들을 위해 SNS와 서점가를 강타한 여신들이 찾아왔다. 때로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온라인 서점 ‘올킬’ 품절을 기록한 판타지 여신 백성혜-최인혜의 미공개 화보를 공개한다.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
백성혜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 스포츠모델과 피트니스 종목을 석권한 섹시 퇴폐미의 대명사 백성혜가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맥스큐>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머슬마니아 무대를 장악한 그녀는 대체 불가한 마성의 매력으로 머슬마니아는 물론 <맥스큐>와 머슬퀸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 B>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래서일까?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백성혜의 <맥스큐> 8월호 화보 촬영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진행됐고, 포털사이트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다. 2020년 10월호 이후 2년 만에 <맥스큐> 표지를 장식한 그녀는 상기된 표정으로 근황을 전했고,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백성혜’라는 이름 석 자를 각인할 인생 화보를 남겼다.
그동안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냈어요. 각종 촬영과 BJ 활동으로 쉬는 날 없이 일만 하고 지냈죠. 그래서 올여름에는 부산으로 오랜만의 휴가를 떠날 예정이에요. 열심히 일한 저에게 주는 달콤한 보상이라고 할까요?
사랑스러운 여신의 ‘美’친 존재감
최인혜

‘인스타 여신’이라고 불리며 SNS에서 아이돌 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인혜가 <맥스큐> 커버걸로서 ‘美’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해 <맥스큐> 6월호 인터뷰 기사에 처음 등장한 그녀는 당시에도 커버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드레’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인혜는 열화와 같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년 만에 커버걸로 화려하게 등장해 골프웨어, 비키니, 모노키니 등 모든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맥스큐>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이번 <맥스큐> 화보 촬영은 최다 환복, 최장 촬영 시간을 기록할 만큼 힘들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애착이 가는 촬영이었어요. 그만큼 <맥스큐> 독자 여러분에게 더 많은 매력과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백성혜 농익은 매력과 치명적 섹시미의 아이콘
이번 화보 촬영을 준비하면서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 같은 화보를 선사하고 싶었다는 백성혜는 명불허전의 치명적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아니, 오히려 숙성된 와인처럼 그녀의 매력은 더 깊고 농염해졌다. 그녀는 최고의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그동안 너무 바빠 소홀히 했던 운동에 집중했고, 철저한 식단관리를 병행해 총 9㎏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또 헤어에도 변화를 주기 위해 강렬한 레드 컬러로 염색하는 등 팜므파탈의 매력을 배가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처럼 팬들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열정이 더해져 백성혜는 언제나 ‘핫’한 이슈 메이커로서 롱런하고 있다.
저에게 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늘 관리하며 지내는 삶이 때로는 힘들기도 하지만,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을 생각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어요.
그녀의 또 다른 목표는 <맥스큐> 단독 커버걸이다. 욕심 많은 그녀지만, 그 욕심이 과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식지 않는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백성혜의 트레이드마크이기 때문일 것이다. 농익은 매력과 섹시함으로 <맥스큐> 단독 커버를 장식할 그녀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본다.


최인혜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랑스러운 그녀
한도를 초과한 사랑스러움과 도도한 매력이 넘치는 최인혜는 SNS에서 여신 자태를 뽐내며 화려한 아름다움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는 의외의 답변이 되돌아왔다.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꾸준함과 성실함이 자신의 매력이자, 인기 비결이라고. 화려함 속에 감춰진 꾸준함과 성실함을 지켜본 팬들은 지난 10년 간 한결같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며 ‘인드레’ 최인혜의 골수 팬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인플루언서’라는 단어가 아직도 어색하다고 말하는 그녀는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팬들을 생각해서라도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힘들거나 슬픈 일이 있어도 티를 잘 내지 않는 편이에요. 많은 분이 저와 제 콘텐츠를 보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에너지만 얻어가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사랑스러운 그녀의 올해 목표는 야심 차게 준비한 브랜드 ‘그레이스 테일’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것이다. 물론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로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건강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는 그녀의 바람처럼, 만나면 기분 좋은 ‘인드레’ 최인혜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맥스큐>에서 다시 한번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 아울러 특유의 꾸준함과 성실함으로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인드레’가 되길 기원한다.



<맥스큐> 독자 여러분, 성혜와의 두 번째 만남 어떠셨나요? <맥스큐>에서 또 한 번 인사드릴 수 있게 돼 정말 반가웠어요. 다음에는 단독 커버걸로 만날 수 있길 기원할게요. - 백성혜 -



최인혜라는 제 이름보다 ‘인드레’라는 닉네임으로 더 많이 알아봐주시는 만큼 언제나 노력하고 정진하는 인드레가 될게요. 늘 지켜봐주시고, <맥스큐>와 저 인드레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최인혜 -

사진 쇼핏 스튜디오 헤어·메이크업 엘페라 의상협찬 투에니스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