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를 비롯한 피트니스 대회 참가자들은 화려한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완벽한 보디 컨디션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서 대회 스타일링은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비법을 머슬마니아 공식 헤어&뷰티 살롱인 엘페라 박세경 원장이 알려준다. 수많은 그랑프리 수상자를 배출한 엘페라의 ‘대회 순위 올리는 헤어스타일링 비법’을 배워보자.


Hair Styling TIP 1.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 선택 자신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기 전에 내 얼굴형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이 얼굴형도 다양한데, 특정 부분이 발달되거나 강조되어 보이는 것에 따라 여러 형태로 나뉜다. 가장 이상적인 얼굴형이라고 불리는 ‘계란형’을 비롯해 광대가 발달하고 턱이 좁은 ‘역삼각형’, 얼굴 폭이 좁고 이마나 턱이 긴 ‘타원형’, 하관이 발달된 ‘사각형’ 등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자신의 얼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예뻐 보이는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다 보면 어색해 보이거나 오히려 단점이 더욱 부각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피트니스 대회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극대화하려면 무엇보다 자신의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선택해 단점을 보완하는 동시에 장점을 부각해야 한다.
대회 참가자를 위한 헤어스타일링 비법
얼굴형별 헤어스타일링 노하우

대회 참가자를 위한 헤어스타일링 비법
피투톤별 헤어컬러링 노하우
Hair Styling TIP 2. 무조건 화려한 색깔은 NO! 무대 위에서 이목을 집중하기 위해 무조건 화려한 헤어컬러를 선택하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 물론 화려한 헤어컬러가 잘 어울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칫하면 피부색이 칙칙해 보이거나 도드라진 헤어컬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색이 어두워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얼굴형처럼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헤어컬러를 선택해 강점은 더욱 돋보이게 하고, 단점은 보완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특히 머슬마니아를 비롯해 피트니스 대회 참가자 대부분은 근육과 몸매를 선명하게 보이기 위해 태닝과 탄 작업을 하기 때문에 헤어컬러 선택 시에도 이 점을 고려해야 한다. 피트니스 대회 참가자는 단순히 예쁘거나 화려해 보이는 것보다는 자연스러우면서도 건강함을 강조할 수 있는 헤어컬러를 선택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자료제공 엘페라 청담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