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큐>와 머슬마니아 인스타그램에서 실시한 ‘내가 뽑은 머슬마니아 스타’ 1, 2차 이벤트 투표 결과 김태양과 신다원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 1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1차 투표와 2월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2차 투표에서 두 사람은 각각 치열한 경합 끝에 1위에 올랐고, 2023년 열리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왕복 항공권을 지원받게 됐다.

두 사람은 자타가 공인하는 머슬마니아 대표 아이콘이다. 김태양은 ‘서울우유와 함께하는 2019년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철두철미한 밴딩과 로딩으로 전체적인 균형미를 선보였고, 넘치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무대를 휘어잡으며 피지크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김태양은 “이번 이벤트에서 뽑아주신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대회까지는 시간이 남은 만큼 철저히 준비해서 다시 한번 팀코리아의 위용을 드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신다원은 ‘2016 머슬마니아X맥스큐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적절한 몸의밸런스, 포즈 연출력을 보여주며 단 두 번의 도전으로 여자 모델 그랑프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신다원은 “2016년 세계대회에서 한 끗 차이로 2위에 머물러 아쉬움이 늘 남았었다”면서 “많은 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에는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센트리얼 필라테스와 함께하는 2023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은 오는 5월 6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된다. 머슬마니아 관람 티켓은 4월 10일부터 G마켓과 옥션에서 40% 할인 특가에 단독 판매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