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놀란 여성 드러머의 반전 실체

#1
다양한 소리와 리듬,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뮤지컬 ‘드럼캣’을 아시나요?
※출처: 한영주 사진제공

#2
여성 타악 연주자들로 구성된 ‘드럼캣’에서 파워풀한 드럼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한영주 씨는 반전 드러머로 유명한데요…
※출처: 한영주 사진제공

#3
그녀의 또 다른 직업은 바로 보디빌더! 훌륭한 연주 실력과 완벽한 몸매를 갖춰 ‘드럼빌더’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어요.
※출처: Photo by 탑스페셜

#4
공연 특성상 체력 소모가 많아 체력을 기르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는 그녀는 웨이트트레이닝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죠.
※출처: Photo by 탑스페셜

#5
좀 더 체계적으로 운동을 지속한 결과, 여성 보디빌더로서 각종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해 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했답니다.
※출처: 한영주 사진제공

#6
지난 2년간은 공연 때문에 보디빌딩에 소홀했다는 그녀. 올해는 운동에 더 매진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출처: 한영주 사진제공

#7
한영주 씨는 특히 하체 운동이 격렬한 드럼 공연을 버티게 하는 힘이라고 말하는데요, 그녀의 하체 운동법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출처: Photo by 스튜디오 밥스(좌), 탑스페셜(우)

허벅지 근력과 무릎을 둘러싸고 있는 건과 인대를 강화하는 관절 운동입니다. 관절이 안 좋은 분
들은 가벼운 중량으로 운동하세요.

<준비>
머신 등받이에 등을 대고 앉아 손잡이를 잡는다. 발목은 롤 패드에 닿게 해 고정한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동작>
롤 패드에 고정한 다리를 들어 올려 대퇴근의 수축을 느낀다. 이후 천천히 무게의 저항을 느끼며 원위치로 내려놓는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 Plus tip
다리를 11자로 두는 게 기본 동작이지만 발목을 바깥으로 벌려 내측을 자극하거나 안쪽으로 모아
외측을 자극할 수 있어요.

둔근과 대퇴이두의 수축과 이완을 통해 부위를 단련할 수 있습니다.

<준비>
어깨너비로 발을 벌리고 그보다 살짝 좁게 바벨을 잡고 허벅지에 붙인다. 무릎을 약간 굽힌 채 어깨와 등은 운동 내내 곧게 유지한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동작>
바벨을 허벅지에 붙여서 발목까지 내린 후 둔근과 대퇴이두의 수축을 느끼며 상체를 제자리로 들어 올린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 Plus tip
바벨을 내리면서 근육을 이완한 상태에서 정점 수축에 신경 써야 합니다. 유연성이 부족하다면 가동범위를 조금씩 늘려주세요.

정적인 고립운동으로 주동근인 대퇴사두근의 자극을 가장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준비>
스미스 머신에서 어깨에 바벨을 올린 후 양손으로 바를 잡는다. 다리를 보폭의 약 1.5~2배로 벌리고 뒷발의 뒤꿈치를 든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동작>
무게의 저항을 느끼며 수직으로 앉는다. 뒤에 놓은 다리는 자세를 취하되 무게는 싣지 않는다. 이
후 저항을 밀어내듯 일어난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 Plus tip
한쪽 다리만 사용한다고 생각해야 하며, 뒤쪽 다리를 의자나 스텝 박스에 올려놓고 하면, 중둔근 강화에 더 도움이 됩니다.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한영주 씨. 보디빌딩과 드럼 공연을 향한 그녀의 노력과 도전을 응원합니다.
※출처: Photo by 탑스페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