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어깨 좀 주물러주면 좋겠지만, 마사지를 부탁하는 것은 미안한 일이다. 마사지숍에 갈까 생각하지만, 가격이 부담되는 것도 사실. 이럴 때 ‘안마기 하나 있으면 참 좋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저주파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기 여우미×러판 저주파 마사지기는 물리적으로 근육을 주무르거나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경피적 전기 신경 자극' 이라 불리는 TENS 저주파를 사용해 신경에 자극을 주는 방식으로 근육을 풀어준다. 저주파 안마 방식은 크게 TENS(Transcutaneous Electrical Nerve Stimulation) 방식과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방식으로 나뉜다. 두 방식의 차이점을 쉽게 설명하면, TENS는 뭉친 근육 등의 통증 완화를 위해 사용되고, EMS는 사용하지 않는 근육의 위축 완화를 위해 사용된다. 기본적으로는TENS 방식이 저주파 안마기에서 더 효과가 좋은 기술이다. 여우미×러판 저주파 마사지기는 TENS 방식을 사용하는 제대로 된 마사지기다.

나만의 미니 마사지사 여우미×러판 저주파 마사지기는 샤오미 한국총판인 여우미와 샤오미 마사지기 제조사 러판이 합작해 만든 제품이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아담한 크기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접착력이 뛰어난 패드를 사용해 신체 어떤 부위에도 잘 붙어 시원한 마사지가 가능하다. 여우미×러판 저주파 마사지기는 두드리기, 누르기, 지압, 문지르기 등 실제 사람의 손으로 주물러주는 듯한 느낌으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사용 15분 뒤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데, 근육이 긴 시간 저주파 자극을 받으면 손상될 것에 대비한 제조사의 배려다. 충전도 편리하다. USB 포트를 활용해 2시간 30분이면 완충된다. 하루 15분 사용 기준으로 7일 연속 사용할수 있다.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쉽고, 운동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마사지사 여우미×러판 저주파 마사지기로 뻐근한 근육을 풀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보자.
자료제공 여우미 사진 어텀나인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