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피트니스 선봉장이자 머슬마니아 피지크 프로 이대원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2022년 12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머슬마니아 국내 대회는 물론 세계대회까지 정복한 이대원은 베트남에서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며 선수 양성 및 후학 육성에 힘쓰고 있어 K-피트니스 선봉장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9월 27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보디프로필 전문 스튜디오인 밸런스버튼 한남점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는 맛있다 우리우유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명품 스포츠가방 ‘허스키’, 짐푸드의 트렌드 세터 ‘서비푸드’와 함께해 관심을 모았다. 화보 촬영에서 이대원은 레이서, 정비공, 섹시남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촬영장에는 최근 유튜브 맥스큐TV 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국내 최초 서바이벌 헬스 예능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의 주인공인 신새롬(2021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 여자 MVP), 유예주(2021 머슬마니아 하반기대회 스포츠모델&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이한별(2021 머슬마니아 상반기대회 스포츠모델&피트니스 그랑프리), 정한나(2020 머슬마니아 하반기대회 스포츠모델 그랑프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2022년을 마무리하는 <맥스큐> 12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된 이대원은 “2022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맥스큐> 12월호 표지모델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맥스큐>가 국내는 물론 베트남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한국 피트니스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한류 매거진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온라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서바이벌 헬스 예능 <맥스퀸: 첫 번째 여왕의 탄생>은 유튜브 맥스큐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