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설화, 정한나, 김자연, 김은지, 유예주 등 내노라하는 ‘머슬퀸’들을 배출한, 머슬마니아 미다스의 손 최재덕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2002 미스터코리아 그랑프리이자 헤비급 보디빌딩 레전드인 최재덕은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원 포인트 포징으로 머슬마니아의 ‘꽃’이라고 불리는 수많은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수상자를 배출한 지도자로도 유명하다.

지난 2월 8일, 보디프로필 전문 스튜디오인 봄 스튜디오에서 건강한 운동 식단을 위한 맛있는 소고기 브랜드 ‘활력소’와 함께한 <맥스큐> 7월호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최재덕은 오랜 시간 꾸준한 트레이닝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레전드다운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촬영장에는 김은지(2021 머슬마니아 상반기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박유민(2021 머슬마니아 상반기 미즈비키니&스포츠모델 쇼트 1위), 유예주(2021 머슬마니아 하반기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이소영(2019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 피규어&머슬 1위), 이하린(2019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 미즈비키니 클래식 1위) 등 머슬마니아 국내외 대회를 휩쓴 ‘머슬퀸’ 제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맥스큐> 2022년 7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된 최재덕은 “머슬마니아는 꿈의 무대”라면서 “이번 촬영은 제자들과 함께해 그 어느 때보다 뜻깊었다”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김근범 발행인을 비롯한 <맥스큐>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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