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바다가 멋진 이유는 뜨거운 태양, 일렁이는 파란 물결뿐 아니라 몸매를 마음껏 뽐내는 멋진 사람들이 있어서일 것이다. 그러나 몸매 천재들이 해변에만 있는 건 아니다. 자유로운 거리 분위기와 어우러진 몸짱들의 모습은 일상의 거리를 백사장보다 더 뜨겁게 만들었다. 이노스냅의 시선으로 그 현장을 담은 <맥스큐> 스트리트 화보를 공개한다.

김유림 ( 172㎝ / 배우, 안무가, 모델 / Instargram: @mirumik )
2020 여름 패션에서 애슬레저 룩을 빼놓을 수 없다. 최고의 몸매를 가진 피트니스 선수만큼
이 룩을 잘 소화하는 모델이 또 있을까? 스포티하고 힙한 애슬레저 룩에 핫한 보디를 더한다면, 지금 서 있는 이 곳이 바로 올여름 최고의 핫 플레이스다.

정희진 ( 162㎝ / 배우, 필라테스 강사, 트레이너 / Instargram: @jjheej716 )
편안하면서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레깅스는 운동복뿐 아니라 데일리룩으로도 인기다.
가볍게 밀착되는 옷감은
핫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구재욱 ( 176㎝ / 트레이너 / Instargram: @9jwoogi )
핫한 걸로 말하면,
여러 의미로 이태원만큼 핫한 거리가 있을까? 뜨거운 거리에서 시원한 몸매를 뽐내는 모습은
특히나 무더운 올여름 날씨마저 잊게 해준다.

황형구 ( 176㎝ / PT숍 운영 중 / Instargram: @ghkdgudrn )
아찔한 보디에 시선을 빼앗긴다. 자연스레 시선이 가는 모델의 모습은 거리의 아름다움과는 또 다른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배이지 ( 163㎝ / 모델, 비키니 PRO / Instargram: @bae_izi )

정대진 ( 182㎝ / 모델, 퍼스널 트레이너 / Instargram: @superbody__jin )
탄탄한 몸은 여름 패션 필수 아이템.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완성한
시원한 몸매는 탱크톱과 셔츠 한 장만으로도
청량함을 느끼게 한다.

김지현 ( 169㎝ / 필라테스 강사 / Instargram: @jeo_n_e )
글 김승호 사진 INNOsn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