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등산, 사이클, 골프 등 개인 취미 생활과 웨이트트레이닝을 꾸준히 해온 <맥스큐> 독자라도 여름이면 산과 계곡, 바다로 떠나는 등 야외 활동량이 증가한다. 갑작스럽게 야외 활동이 증가하면 근육이 뭉치고 피로가 쌓이기 마련인데, 뛰어난 효과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랑받는 뷰티템이 있어 인기다. 피부 자극 걱정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 마사지 쿨렝 젤, 닥터스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간편한 사용과 뛰어난 효과로 인기 만점

닥터스틱은 여러 장점 덕분에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용량이 90㎖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사용 방법이 쉽고 간편하면서도 효과는 우수해 운동 전후, 일상생활에서 생긴 스트레스(피로)를 푸는 데 유용하다. 사용 전 잘 흔들어준 다음 등, 허리, 팔꿈치, 종아리, 무릎관절, 손목관절, 목덜미 등 근육이 뭉친 부위에 마사지하듯이 바르면 된다. 바른 후 1분 이내 끈적임은 사라지고 피부 깊숙이 흡수되며 2시간 이상 차가운 느낌이 지속된다. 필요할 경우 2~3회 반복해서 바르면 더욱 효과가 좋다.
천연추출물로 피부 자극 해소

닥터스틱은 자바투메릭, 차가버섯, 커먼재스민, 작약, 참나리, 녹차 등 천연추출물을 사용해 유해성을 줄였다. 무엇보다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쿨링한 상태를 장시간 유지한다. 닥터스틱 류승범 대표는 “피부에 직접 바르다 보니 가장 먼저 안정성을 생각해 몸에 좋은 성분으로 깐깐하게 고르고, 또 골라서 만들었다”며 “온라인에서 재구매의사, 진정 만족도, 사용 만족도 등 긍정적인 구매 후기를 볼 때마다 그동안 공들여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름 휴가철이나 야외 활동 시 꼭 챙겨야 할 아이템에 닥터스틱을 추가해 보면 어떨까?
자료제공 닥터스틱(www.drstic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