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전북 장수군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교사 부민영 씨. 어렸을 적부터 왜소한 몸이 그에겐 늘 콤플렉스였죠.
※출처: 부민영 사진제공

#2
유약한 이미지 때문인지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20대 후반부터 운동을 시작했어요.
※출처: 부민영 사진제공

#3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는 직업 특성상 일과 후에 운동하는 것이 쉽진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운동을 지속했습니다.
※출처: 부민영 사진제공

#4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민영 씨는 근육량을 13kg 늘려 자존감도 회복하고 머슬마니아 대회에도 출전했죠.
※Photo by BOBBODY STUDIO

#5
유약한 이미지를 극복하고 몸짱 교사가 된 부민영 씨의 식단을 공개합니다. 점심은 급식을 해 아침과 저녁에만 식단관리를 했다고 하네요.
※출처: 부민영 사진제공

아침을 가장 든든히 먹는다는 민영 씨의 추천 메뉴는 닭가슴살과 마늘이 주재료인 알리오 올리오! 기력 보강을 위해 마늘을 꼭 챙겨 먹는답니다.
※출처: 부민영 사진제공

저녁에는 마늘이 들어간 에그 스크램블과 과일 요거트를 주로 먹는다는 부민영 씨. 과일 요거트는 변비 예방을 목적으로 먹는다고 해요.
※출처: 부민영 사진제공

#8
운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는 부민영 씨. 왜소 콤플렉스를 극복한 가슴 운동법을 공개합니다.
※출처: 부민영 사진제공

가슴 근육 중 가장 큰 대흉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대흉근의 중간 부분을 발달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준비>
양손에 덤벨을 들고 벤치에 누워 덤벨을 가슴 중앙 부분과 수직이 되도록 위치시킨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동작>
덤벨이 가슴과 평행이 될 때까지 당긴 다음 겨드랑이에 힘을 주면서 가슴을 모아 준다는 느낌으로 다시 덤벨을 밀어 올린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 Plus tip
덤벨을 내릴 때, 어깨가 등 뒤로 과도하게 젖혀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부상의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대흉근의 아랫부분을 발달시키는 운동으로 대흉근 모양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어요.

<준비>
평행으로 된 바 위에 두 손을 짚고 올라선 후 무릎을 구부리고 엉덩이를 뒤로 살짝 빼 중심을 잡는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동작>
가슴을 바닥 쪽으로 숙이면서 필꿈치가 90도가 될 때까지 내렸다가 다시 되돌아온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 Plus tip
어깨가 유연하지 않으면 부상의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운동 전에 어깨 스트레칭을 실시해 주세요.

시티드 체스트 프레스의 변형 운동으로, 흔히들 소홀히 할 수 있는 가슴 하부를 발달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준비>
머신의 의자를 최대한 올린 상태에서 엉덩이를 최대한 의자의 앞부분으로 빼고 등을 벤치에 붙여 허리를 아치형으로 만든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동작>
숨을 내쉬면서 팔꿈치가 펴질 때까지 중량을 천천히 밀어준 다음 숨을 들이 쉬면서 원래대로 돌아온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 Plus tip
의자를 최대한으로 올려 발이 바닥에 닿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발판을 준비하세요. 발이 바닥에 닿아야 안정적으로 실시하실 수 있어요.

방과 후에 비만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에게도 운동의 즐거움을 전파 중인 부민영 씨.그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출처: 부민영 사진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