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할 때 사용하는 폼클렌저는 노폐물 제거에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되도록 저자극 제품을 사용해 혹시 모를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고기능성 천연 화장품 브랜드 라비르에서 출시한 월넛 카밍 폼클렌저는 피부 보습은 물론 노폐물 제거 효과가 탁월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피부를 먼저 생각한 착한 폼클렌저


EWG* 1등급을 받은 라비르 월넛 카밍 폼클렌저는 호두나무 껍질 가루를 사용한 스크럽 클렌저로, 인위적인 향을 내기 위한 화학적 향료를 넣지 않아 알레르기에 민감한 사람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내용물을 적당량 짜서 소량의 물로 충분히 거품을 낸 다음,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얼굴을 클렌징한 뒤 깨끗이 씻어내면 된다.
*EWG: 미국의 비영리 환경단체에서 화장품 성분의 안전성에 대해 평가한 뒤 매긴 등급으로, 1~10등급까지 있으며 숫자가 낮을수록 안전하다는 의미다.
피부 보습과 활력을 위한 최고의 선택

라비르 월넛 카밍 폼클렌저는 피부 표피에 축적된 각질과 모공 사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며 발림성이 뛰어나다. 150㎖ 대용량으로 출시돼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는 등 가성비도 우수하다. 라비르 김지혜 대표는 “월넛 카밍 폼클렌저는 원료의 기능은 살리면서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고, 16가지 아미노산과 천연 플라워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세포 증식과 면역 향상,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고 전했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요즘, 라비르 월넛 카밍 폼클렌저와 함께 피부를 더욱 화사하게 가꿔보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