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운동을 웨이트트레이닝처럼 실시하면 조금은 견디기 쉬워진다. 게다가 근육 매스, 근력, 순발력까지 키울 수 있다.
사람들은 다리가 떨어져 나갈 때까지 트레드밀 위를 달린다. 하지만 우리는 다르다. 우리는 정해진 속도로 실시하는 기존의 유산소운동에 전쟁을 선포한다. 이제는 고강도 인터벌트레이닝(HIIT)의 시대다. 체지방 감량에 일반 유산소운동(30분 이상 일정한 속도로 달리는)보다 HIIT가 효과적이라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 논문과 보디빌더들의 체험담이 뒷받침한다. HIIT는 체지방 감량뿐만 아니라 근육 매스, 순발력 성장에도 도움을 준다. 오늘은 HIIT 중에서도 참신하다고 평가받는 ‘파워 HIIT’를 준비했다. 일단 해보면 다시는 기존의 유산소운동을 하지 못할 것이다.





<머슬앤맥스큐> 2016년 4월호 / 글 짐 스토파니 박사(Jim Stoppani, Ph.D.) 사진 로버트 라이프(Robert Re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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