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포괄적으로 발달시켜주는 이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도 벌써 8주가 지났다. 이 프로그램은 근력, 사이즈, 체력, 달리는 속도, 점프하는 높이를 향상시키고, 식스팩까지 만들어준다. 희소식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당신은 벌써 이 프로그램을 ⅔나 소화했다. 즉, 이제 딱 4주가 남았다는 뜻이다. 이미 거울 앞에 서거나 헬스클럽에 갔을 때 눈에 띄는 차이를 느낀 독자도 있을 것이다. 프로그램이 클라이맥스에 도달하는 3개월 차에도 성장은 계속된다. 당신의 몸도 곧 꽃을 피울 것이다. 정확히 4주 후면 말이다. 행운을 빈다. 힘차게 마무리하자.
PART 2를 놓쳤는가? <머슬앤맥스큐>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슬앤맥스큐> 2016년 5월호 /
글
크리스 로건(Chris Logan)
사진
로버트 라이프(Robert Reiff)
저작권자 © 맥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