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광고 모델, 쇼핑 호스트를 거쳐 지금은 스피치 강사로 일하는 정은빈 씨. 의욕적으로 일했지만 통통한 몸매 때문에 늘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출처: 정은빈 사진제공

#2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먹는 걸 너무 좋아해 항상 실패했어요. 하루 10끼를 먹기도 했던 그녀에게 다이어트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죠.
※출처: 정은빈 사진제공

#3
그러다 헬스장에 붙어있는 바디프로필 사진을 보고 ‘나도 저런 사진을 찍어야지!’라는 마음으로 식단도 관리하고 운동에도 매진했어요.
※출처: 정은빈 사진제공

#4
그 결과 은빈 씨는 열심히 운동해 허리 사이즈를 2개월 만에 29인치에서 26인치로 줄이고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했어요.
※출처: 정은빈 사진제공

#5
다이어트할 때 먹고 싶은 거 못 먹는 게 제일 힘들었다는 정은빈 씨. 주체할 수 없는 식탐을 이겨내는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합니다.
※출처: 정은빈 사진제공

사과는 복부 지방을 빼는 데에 좋아요. 은빈 씨는 아침에 탄수화물을 가장 많이 섭취했지만, 흰 쌀밥이 아닌 현미밥이나 고구마를 섭취했답니다.
※출처: 정은빈 사진제공

점심에는 닭 가슴살 위주로 먹었다고 해요. 닭 가슴살과 현미밥으로 주먹밥을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닭 가슴살이 밥보다 많은 게 포인트!
※출처: 정은빈 사진제공

저녁에는 최대한 가볍게 먹으려고 했다는 정은빈 씨. 주로 닭 가슴살 샐러드를 먹었고, 질릴 때쯤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려 먹었다고 해요.
※출처: 정은빈 사진제공

예전엔 하체 살이 많아 콤플렉스였지만, 지금은 힙이 가장 자신 있다는 그녀. 그렇다면 어떻게 멋진 힙을 만들었을까요?

대표적인 힙업운동으로 둔근과 대퇴이두근, 척추기립근에 좋은 운동입니다.

<준비>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혀 발바닥이 바닥에 닿게 한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동작>
두 발을 땅에 지지한 상태에서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다시 준비 자세로 돌아온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 Plus tip
엉덩이를 들어 올릴 때 허리를 일자가 되도록 유지하세요. 허리가 휠 정도로 과도하게 엉덩이를 올리면 부상의 위험이 있어요!

고관절 스트레칭 운동으로 중둔근 발달에 효과적이고 골반 교정에도 좋은 운동입니다.

<준비>
옆으로 누워 척추를 일자로 만들고 두 다리를 포개 무릎을 구부린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동작>
뒤꿈치를 붙이고 양 무릎이 멀어지도록 위에 있는 다리를 벌렸다가 다시 준비 자세로 돌아온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 Plus tip
다리를 벌릴 땐 주먹 5~6개 정도가 들어갈 정도로만 벌려야 해요. 그 이상 벌리면 부상을 초래할 수 있어요.

측면 엉덩이 근육인 중둔근, 소둔근을 발달시켜 군살 없는 힙라인을 만들어주는 운동입니다.

<준비>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한쪽 팔꿈치를 바닥에 대 상체를 든 다음 다른 손으로 바닥을 짚는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동작>
위쪽의 다리를 최대한 높이 들어 올리고 1~2초간 정지 자세를 유지한 후 준비 자세로 돌아온다.
※출처: <맥스큐> 2018. 3월호 www.maxq.kr

++ Plus tip
동작 시 다리가 아닌 엉덩이 힘으로 들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실시해 주세요.

식탐을 이겨내고 다이어트에 성공해 꿈꾸던 바디프로필도 찍고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패션모델 여자 쇼트 2위를 차지한 정은빈 씨. 그녀의 도전을 응원해 주세요~!
※출처: 정은빈 사진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