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라이프를 슬기롭게 즐기고 싶다면 무엇보다 안전과 기능성을 갖춘 복장을 준비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비와 바람을 막아주는 방수·방풍 기능, 가벼운 무게, 어둠 속에서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티브 기능까지. 의류업체 지미줄리의 김지훈 대표가 야심차게 리뉴얼한 브랜드, 이프노스에서 선보이는 타이벡 리플렉티브 재킷을 소개한다.
타이벡 원단으로 완성한 완벽한 기능성

국내 최초로 듀폰社 타이벡 원단에 리플렉티브 프린트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타이벡 원단은 가볍고 내구성과 보호력이 뛰어나 주로 방진복이나 의료 방호복 또는 산업용으로 많이 이용한다. 열과 압력으로만 만들기 때문에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아 최근엔 의류에도 많이 사용하는 추세다. 타이벡 리플렉티브 재킷은 뛰어난 기능성 원단 덕분에 러닝 복장이 갖춰야하는 기능성을 빠짐없이 충족했다. 방수, 방풍, 통기성, 가벼운 무게, 속건,항균 기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제품이다. 후드 집업 디자인에 모자는 탈부착할 수 있고, 모든 지퍼에 이프노스 심볼을 넣어 디자인에 세심함을 더했다. 사이즈는 프리사이즈로 누구나 여유롭게 입을 수 있다.
안전하고 힙한 리플렉티브 디자인

이 재킷의 또 다른 특징은 리플렉티브 디자인이다. 빛을 받지 않을 때는 독특하고 하드한 질감의 블랙 재킷으로 시크한 느낌을 주고, 빛을 받으면 반사하면서 카무플라주 패턴이 드러나 힙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는 재귀 반사가 가능한 프린팅 기술을 사용했다. 도로 표지판에 주로 사용하는 기술인데, 어느 방향으로 빛이 들어오든 그대로 되돌려 반사하는 효과가 있다. 즉, 어디서 빛이 들어오든 카무플라주 프린트가 나타난다는 뜻이며, 동시에 어두운 야외 활동에도 안전하다는 뜻이다. 타이벡 리플렉티브 재킷과 함께 안전하고 힙한 러닝을 즐겨보자.
자료제공 이프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