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외모로 화제 된 격투기 챔피언의 행복한 변신
무에타이와 킥복싱 여자 챔피언 임수정 선수를 기억하시나요? 실력은 물론, 아름다운 외모로도 유명했던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을 것 같은데요.

학창 시절 다이어트를 위해 찾아간 킥복싱, 무에타이 체육관. 일반인이 보기에는 무척 격렬해 보이는 운동이었지만, 그녀는 그 안에서 큰 성취감을 얻었다고 해요.

다이어트로 시작해 챔피언에 등극한 수정 씨. 은퇴 후 그녀는 격투기와 크로스핏 코치로 활동하며 트레일런, SUP 등 다양한 스포츠와 함께 제 2의 인생을 만끽하고 있어요.

이제는 지겨울 법도 한데, 지금도 운동에 푹 빠져 지내는 그녀는 운동은 주체적인 삶을 살게 해주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자신의 변화에 만족한다고 말하죠.

특히 그녀는 크로스핏을 통해 삶의 기폭제를 얻는다고 하는데요, 쉼 없이 뛰고 움직이면서 늘 새로운 활력을 얻는다고 해요.

삶이 우울하고, 마음 먹은 대로 되는 일이 없을 때는 운동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잠자고 있는 도전 의식을 깨워보라는 그녀.

내 인생의 전성기는 바로 ‘지금’ 이라는 수정 씨가 추천하는 맨몸 운동 영상을 보고 따라 하면서 잠자고 있는 열정을 깨워 볼까요?

벤치를 이용하면 앉는 높이를 조정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출처: MAXQTV 한발로 중심을 잡고 선 상태에서 상체를 동그랗게 말아 복근에 힘을 주며 엉덩이를 발뒤꿈치 가까이에 대고 앉은 후 한발로 지면을 힘차게 밀어 몸을 일으킨다.

밸런스보드에서 실시하는 만큼 초반에는 부상을 대비해 다른 사람이나 사물의 도움을 받아 실시해보세요.
출처: MAXQTV 두발을 밸런스보드의 양끝에 두고 엉덩이를 아래쪽 사선방향으로 내린다는 느낌으로 앉으며 두 손은 가슴 앞에서 합장하며 중심을 잡는다.

양 다리 모두 실시하며, 다리를 들 때 중심을 잡고 있는 발의 뒤꿈치도 함께 들어주세요.
출처: MAXQTV 앞다리에 무게중심을 두고 반대 다리는 뒤로 쭉 뻗은 상태에서 시작해 뒷다리를 앞으로 끌어오며 무릎을 골반높이까지 올려 가져온다.

지난해 SUP 신인전에서 1위를 하며 수상 레포츠에 빠졌다는 수정 씨. 운동을 통해 해피 바이러스를 전하는 그녀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