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로빅 전 국가대표 박재식 씨는 생계를 위해 좋아하던 에어로빅을 그만두고 GX 강사 겸 헬스 트레이너로 전향했어요.
※출처: 박재식 사진제공

그런데 40대 중반이 되면서 여성호르몬이 증가하면서 살이 찌고 우울해지는 이른바 남성 갱년기로 삶의 목표를 잃어버렸죠.
※출처: 박재식 사진제공

무기력하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던 재식 씨는 갱년기를 극복하기 위해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목표로 운동과 식단관리를 시작했어요.
※출처: 박재식 사진제공

그 결과, 2개월 만에 9kg 감량에 성공했고 2018 머슬마니아 대회 피트니스 종목에서 쟁쟁한 20대 선수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4위를 차지했어요.
※출처: 박재식 사진제공

대회를 준비하면서 약점인 등 근육을 집중 공략해 지금은 등이 가장 자신 있는 부위라는 그의 등 운동 비법을 알아볼까요?
※출처: 머슬마니아 코리아 사진제공

광배근 상부를 자극하는 운동으로 역삼각형 몸매를 만드는 데 효과적입니다.

<준비>
허리를 편 자세로 앉아서 바를 어깨너비보다 넓게 잡고 준비 자세를 취한다.
※출처: <맥스큐> 2018. 6월호 www.maxq.kr

<동작>
바를 쇠골 쪽으로 붙이듯이 잡아당깁니다. 이때 이두의 힘으로 당기는 게 아니라 날개 뼈를 아래로 내리듯이 등에 집중한다.
※출처: <맥스큐> 2018. 6월호 www.maxq.kr

++ Plus tip
바를 당기기 전에 어깨를 밑으로 내려 등의 수축을 느낀 후 당기는 것이 좋아요.

등 근육의 크기를 키우는 운동으로 주로 광배근의 아랫부분을 자극합니다.

<준비>
무릎을 약간 구부린 상태로 앉아서 허리를 아치형으로 핀 다음 바를 잡고 준비 자세를 취한다.
※출처: <맥스큐> 2018. 6월호 www.maxq.kr

<동작>
바를 아랫배 쪽으로 당기면서 등을 뒤로 접듯이 날개 뼈를 뒤쪽으로 모아준다.
※출처: <맥스큐> 2018. 6월호 www.maxq.kr

++ Plus tip
동작을 취할 때 몸통은 고정시키고 당길 때 윗배를 앞으로 내밀듯이 등만 수축시키세요. 바를 내릴 때도 몸통이 딸려가면 안 됩니다.

데드리프트는 대둔근, 척주기립근, 전완근 등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쿼트, 벤치프레스와 함께 웨이트트레이닝의 3대 운동으로 유명합니다.

<준비>
바는 어깨너비 정도로 잡고 허리를 꼿꼿이 세운 상태로 선다
※출처: <맥스큐> 2018. 6월호 www.maxq.kr

<동작>
바를 내릴 때는 허리를 편 상태로 유지하고 날개 뼈를 뒤로 모으면서 가슴을 편다.
※출처: <맥스큐> 2018. 6월호 www.maxq.kr

++ Plus tip
바를 올릴 때는 몸통이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46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목표에 도전해 멋지게 성공해 낸 박재식 씨.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운동을 시작해 보세요.
※출처: 박재식 사진제공



